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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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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악이였던 직징 상사가 있을까요?

가장 최악이였던 직장 상사가 있을까요?

저는 매번 거짓말하고 남탓하는 직장 상사 인거 같습니다.

본인의 실수도 거짓말하며 남탓하고 스스로만 승진하려 했던.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상사는 직원들 배려하고 책임감 가지는게 매우 중요한데도 본인 욕심 위해 거짓말 남탓 하는건 결국 지한테 돌아 오게 되며 모든 직원들 원망 대상 입니다. 저는 모든 안좋은 일에 대한 원인은 무조건 기승전너 과정이나 협업 등 전혀 고려하지 않고 결과 안 좋으면 너가 괁리 잘못해서 그렇다 결론 쳐 내는데 결국 대판 싸우고 제가 그만 두었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확실하게 배운건 나는 저자리 서면 절대 저런 새끼 죄지 말아야지 그리고 현재 가급적 배려하고 책임지려 합니다. 답변 작성 하다보니 얼굴 떠오르는 데 신기하게 감정은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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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재 받으러갔는데 본인 다뜯어고쳐놓고서는 나중에 다시 왜 이렇게 바뀌었냐고 성질내는 분이 있었습니다. 과장님이 고친거라고 말씀드리니 그걸 내가 다 기억하냐면서 더 뭐라고 하더라구요.

  • 저의 경우에는 잘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직장 상사가 최악이었던 것 같아요. 해당 업무를 해본적이 없는데, 어디서 들었는지 밑에서 오랜동안 일한 사람들 말은 듣지도 않고 항상 최악의 판단만 해서 일을 그르치는 그런 상사요. 

  • 저는 제 아이디어 뺏어가면서 저는 계속

    눈치주고 그렇게 하던 사람이 제일 싫기는 했습니다.

    그냥 뭐 싫은 유형은 다 거기서 거기에영 ㅋㅋ

  • 질문자님이 말한 최악의 상사랑 제가 만난 최악의 상사가 비슷합니다. 제가 잘한 업무나 실적도 본인의 실적인 거 처럼 이야기하고 반대로 본인의 실수나 잘못은 다른 후배 직원에게 넘기는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만난 최악의 상사였습니다. 

  • 너무 최악이네요… 남탓하는 거 너무 싫어요. 저는 기분파를 정말 싫어합니다. 자신의 기분에 따라 남을 대하는 태도가 확확 변하는 사람… 최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