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해가 바뀌어도 마음만은 열정적인데, 다이어트는 혼자만의 싸움에서 이겨야 성공하는 건가요?

나이가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게 정말 쉽지가 않고 중간중간 폭식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기도 합니다.

어차피 운동하고 식이조절해도 변화가 없을 때는 차라리 먹고 싶은 거 먹고 살다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이어트할 마음이 무너지는 시점이 사람들과 자주 만나고 모임에 가면 여지 없이 무너집니다.

모든 만남을 끊어야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개인적을 담배 끊는것보다 다이어트가 수백배는 더어려웠습니다.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것은 나의 몸이기에 덜먹고 많이 움직이며 노력하면 그만큼의 보답을 몸은 반드시 해줍니다.

    마음을 강하게 먹으세요

  • 다이어트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다이어트는 열정도 아니고 과학이고 기술입니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혼자서 해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만남을 끊고 고립된 상태에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다이어트를 더 어렵게 만드는 요소라면, 그것을 어떻게 조절하고 대처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것을 열정으로 한다? 담배를 열정으로 끊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중독을 열정으로 이기지 못하는 것을 인정해야 시작이 됩니다. 이는 기술로 하는 것이고 환경과 여러가지 요인을 바꾸면서 다이어트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병원가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극적인 효과를 보고 한계 몸무게 이하로 찍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라고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혼자하기보다는 주위의 지인들과 내기등의 형태로 해보면 쉬워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