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상의 음식은 가정의 가풍이므로 무엇이 정답이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방법으로 놓는지도 가풍이기때문에 정답이 없습니다.
다만 조선시대 너무도 많은 방식이 존재하여 이를 집대성한 분이 있습니다.
김장생 선생님의 가례집랍입니다.
이또한 권장이지 정답은 아닙니다.
보통 생선에 가장 부드럽고 맞있는 부위가 배라고 합니다. 하여 배는 지방이 있는쪽으로 향하고 머리는 동두서미 를 적용하여 머리를 동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제사상에서 방향은 지방이 있는 쪽이 북쪽입니다.
지방을 중심으로 우측이 동쪽 좌측이 서쪽입니다.
술잔은 시계방향으로 돌리시면 됩니다
이는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것입니다. 동양에서의 우선은 좌측이기때문에 좌에서 우로 돌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