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특정 연령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아이가 엄지나 특정 손을 빨게 되면 이에 맞게 구강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즉 위쪽 치아가와 아래쪽 치아가 벌어질 수 있으며 개방교합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 현재와 같은 습관이 고착화되면 이에 따라 치열 및 구강의 모양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 교정치과에서는 이러한 교정을 하기가 상당히 힘들며 대학교 병원급 교정치과를 방문해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다만 교정이 힘들 수는 있으나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교정의 한계점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것들에 대한 상담을 하고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