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용서가 되지 않는데 용서를 해야 하나요?
시간이 지나도 용서가 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법적으로 처벌을 받도록 하면
마음이 풀어질까요???
죽을 때까지 생각날거 같아서요...
배신을 당했고 금전적, 정신적 피해도 받았구요...
그런데 저만 힘들어지고 그 배신자는 룰루랄라 사는거 같아서 생각이 마음속애 떠오를 때마다 고통스러워요..
옛날 선인들이나 인생을 오래 사신 분들의 조언들을 보면
용서하라..미움은 본인을 깍아내릴 뿐이다
라는 말때문에 마음을 다잡아보려해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이 분노로 슬퍼요...
속았다..당했다..라는 생각때문에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냥 강물 흘러가듯이 용서하고 사는게 맞나요?
법적처벌이 가능하다면 처벌을 하면 마음이 편해질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