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실제 거리에서 뛰는 것과 트레이드 밀에서 뛰는 것은 차이가 있을까요?

사정상 여건이 외부에서 뛰는 것이 힘든 상황이라면

러닝머신 (트레이드밀) 위에서 뛰는 것도

효과적으로만 보자면 차이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 운동의 강도는 외부에서 달리실 때가 더 강도가 셉니다.

    트레밀의 경우 일정 공간 내에서 한곳만 바라보면서 달리시게 되며,

    이는 실제 뇌가 쓸 수 있는 영역들이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반면 야외에서의 러닝은 주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몸의 움직임이 다양화되고,

    뇌도 그에 맞춰서 계속 학습을 해야 하다 보니 뇌가 쓸 수 있는 영역들이 많아 지게 되서,

    야외 러닝이 트레밀에 비해서 훨씬 더 큰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날씨가 허락하고 몸이 허락하신다면,

    야외로 나가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러닝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런닝과 실제로밖에서 뛰는것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우리가 들어마시는 공기자체가 다릅니다.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다를 겁니다

    밖에서 뛰시는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본적인 운동 효과는 비슷하나,

    실외에서는 바람 저항과 지형의 변화가 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부상의 위험은 덜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실내 운동이 더 지루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