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초밥에서 이게 맞는 말인가요? 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저런 초밥 만화가 있는데요.
두 재료 모두(차돌박이와 모시조개) 맛이 진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4등분으로 썰고, 다른 사람은 6등분으로 썰었대요.
그런데 주인공이 승리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맛이 진한 초밥은 밥의 양을 고려하여 4등분으로 자른다' 라는 이유라고 합니다. 만화에서는 예를 들어 박고지 말이 같은것도 맛이 진하므로 4등분으로 자르는 것도 같은 이치라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어차피 길이를 길게 해도, 재료는 동일하게 들어있으므로 재료와 밥의 비율은 동일한 것 아닌가요? 예를들어 초밥 전체가 100그램이고, 재료가 50그램이면 몇 등분을 하던 2대1 비율인 것 아닌가요?
실제로 초밥을 만들 때도 저런 논리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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