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다음달부터 집 근처 문화센터에서 수영을 좀 하고자 하는데..
사촌 형님께서 대구에서 수영장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얼마전 해돋이이 같이 갔다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수영 & 스쿠버를 배워서 본인 수영장에
취업을 좀 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만류했는데..곰곰이 생각해보니 마땅한 방법이나 기술이 없어서 고민을 하던 차에..
동네 근처 규모가 제법 큰 시민문화센터에 수영과 스쿠버를 배울 수 있다고해서 등록을 고려중이고..
지금 이런 저런 이론 공부라도 좀 해 볼려고 찾아보고 있는데..
'이퀄라이저'라는 용어가 나오더라구요...책의 내용만으로는 언뜻 이해가 잘 안되던데..
이 이퀄라이저라는게 어떤 행동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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