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보다는 세입자들을 위했고요 임대차 3법을 하고 최저임금을 높였지요 게다가 저금리로 유지하고 민생지원금을 뿌리고 또한 금융지원을 소초저금리로 햇죠
이번에는 우파 정당이기 때문에 완전히 반대로 갔는데요 진보 정당에서 해 왔던 것을 완전히 부정을 했던 완전히 거꾸로 가는 갔던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서민들이나 내수 투입될 수 있는 자본을 모두 해외로만 뿌렸으니 당장부터는 민생지원금부터 해서 경제가 돌아갈 수 있게끔 숨을 불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마찬가지로 초저금리로 대출을 대환해 주거나 만기 연장해 주는 부분들을 한다면 충분히 소비도 진작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이 진행되면 저는 금방 회복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