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썻다 벗었다 해도 시력은 괜찮은건가요?

2020. 08. 13. 14:16

제가 안경을 착용을 하는데요 그렇게 시력이 나쁜게 아니라 가끔은 안경을 벗고 활동을 할때도 있습니다 제가 공부를하거나

수업을 할때는 안경을 쓰고 아닐때는 안경을 벗고 생활해도 시력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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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안경나라

질문자의 시력이 어느정도인지를 모르니 ,일반적인 답변을 드릴께요(현 안경사입니다)

안경은 근시, 원시 및 난시와 같은 굴절 이상을 교정해서 사물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한다고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즉 필요할 때만 착용해도 괜찮다.

소아에서도 마찬가지다. 안경을 필요할 때만 착용한다고 해서 근시나 난시가 심해져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는다. 성장기때 근시가 심해지는 것은 안구가 성장하기 때문으로 안경 착용 습관이 안구 성장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다만 시력이 0.5이하인20세 미만인경우는 약시를 예방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안경을 착용하는게 좋습니다

2020. 08. 15. 07:20
9
판매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각막이나 수정체, 안구장축거리)굴절력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안경은 시력을 교정해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눈의 성장이 완전히 멈춘 성인이라면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도 시력이 떨어지진 않습니다. 굴절력은 나이, 근시, 난시, 원시 등에 따라 변합니다. 막 태어난 갓난아이들은 눈의 길이(각막과 망막상의 거리)가 짧아 가까운 곳을 잘 보지 못하는 원시상태입니다. 점점 몸이 성장하면서 안구도 함께 자라는데, 보통 20살 정도면 안구 성장이 멈춥니다. 하지만 안구의 성장 속도는 개인마다 다르고 남자는 20대 초반까지도 안구성장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 생활습관이나 유전적 요인으로 안구가 정상치보다 길게 자라면 상이 망막 앞쪽에 맺히면서 먼 곳이 잘 보이지 않는 근시가 됩니다. 안경 때문에 더 떨어지고 하진 않습니다.

자신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 시력에 맞지 않는 안경을 오랫동안 쓰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검사를 통해 자신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좌우시력차가 많이나는 부등시거나. 20세미만의 0.4~0.5이하인 경우는 약시 (시신경 약화)를 예방차원에 지속적 착용하는게 좋습니다

2020. 08. 15. 08:04
8

결론부터 말하면 안경을 썼다 벗었다를 반복해도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는다는데요.

불편하지 않다면 필요한 경우에만 착용해도 됩니다.

도수가 맞지 않은 안경을 쓰는 것은 시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다만 근시가 아닌 원시나 난시, 양쪽 시력이 크게 다른 짝눈의 경우에는 피로감이 커질 수 있어 안경을 항상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2020. 08. 15. 08:06
8
OPTICAL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도수, 즉 굴절이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안경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는 것이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근시인경우는 가까이는 좋으나 원거리시야가 흐림으로 피곤하고

원시인경우는 원거리시야는 양호하나 근거리시야시 피곤하고

난시인경우는 원,근거리에 상관없이 안정피로가 유발되어 피곤합니다

 

2020. 08. 15. 08:07
8
광학

질문자의 시력이 나쁜게 아니라서 수업을 할때는 안경을 쓰고 아닐때는 안경을 벗고 일상생활을 하느것으로 보아 양안개방시력이 0.4~0.5이상일것으로 보이네요

0.4이상시력이면서 성인이라면 크게 영향이 없겠고,

0.4이상시력이면서 청소년이라면 주로 써 주는 것을 권하며,

0.4이상시력이면서 10세미만이라면 항상 써주세요 (약시 예방차원)

 

2020. 08. 15. 08:09
8
안경나라

안경을 써야 하는 굴절이상일 경우 안경을 벗었을 때 잘 보이지 않아 눈은 스스로 초점을 맞추기 위해 조절을 하게 된다

한창 성장기에 근시가 진행되고 있는 학동기 연령의 어린이는 안경을 벗었을 때 초점을 맞추기 위한 과도한 조절을 하여 안경을 착용하였을 때도 조절을 풀지 못하고 마치 근시가 진행한 것처럼 느껴 시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낄 수가 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도수, 즉 굴절이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안경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는 것이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2020. 08. 15. 08:12
8
광학

 안경은 굴절 이상을 교정하기 위한 기구이지 치료를 위한 기구가 아닙니다. 시력발달이 끝난 나이에는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는 것이 크게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원시나 난시인경우, 근시가 아주 심한 경우나, 좌우시력차이가 많이나는 부등시가 아니라면 ,필요에 따라 썼다 벗었다 해도 괜찮습니다!!

2020. 08. 15. 08:16
8

근시는 안경을 항상 쓰거나 또는 필요 할 때만 쓰거나 진행(나빠지는)을 합니다.

 

그러나 근시용 안경은 먼거리 볼 때는 안써도 좋습니다.

 

그 이유는 안경은 필요 할 때만 쓰는 경우가 가장(근시가)천천히 바빠집니다.

 

근시는 먼 거리가 안보여서 안경을 썻을 것 입니다. 그렇다면 가까이 있는 사물은 잘 보인다는 거고

 

잘보이는 데다가 안경을 쓴다면 안맞는 말 이라는 거죠 그래서 필요에 따라서 썻다 벗었다 해 주는게

 

가장(근시진행을 천천히) 좋은 방법 입니다.

 

더 좋은 방법은 눈을 관리 해 주셔야 합니다.

 

교정은 고친다는 말이 아니고  안경으로 잘 볼 수 있다는 말이 맞네요 ,

 

교정된 상태에서 잘 보이고 나빠지지 않아야 하는데 계속 나빠 지거든요

 

한번 나빠진눈 성장 하는데로 나빠지고 혹사(근업)하는데로 나빠 집니다.

 

우선 눈을 알아야 나빠지지않을 수 있고요 더 노력 한다면 좋아질 수도 있답니다.

 

 

우리 현대 생활 눈이 나빠 질수 밖에 없는 생활이기 때문 이죠

 

 

우선 나빠지는 원인을 알고 좋아지는 방법을 말씀 드릴 깨요 하지만 안다고 

 

 

되는건 아니고 실천입니다.

 

 

눈의 구조역활

 

각막-동공-홍채-수정체-망막-황반부

1.각막 일반적으로 눈동자 검은 부분이며 눈의 가장 바깥쪽 있는 투명한 혈관이 없는 조직입니다. 빛을 굴절시커 망막을 도달시키는 역할을합니다

2.동공-홍채의 중앙에 구멍이 나있는 부위를 말하며 빛의 양에 따라 크기가 달라진다.

3.홍채-각막과 수정체 사이에 위치하며 눈에서 빛의 양을 조절한다.

또한 눈동자 색을 결정한다.

4.수정체-양면이 불록한 돋보기 모양의 렌즈 무색투명한 구조로 되어있다. 수정체는 홍채 뒤에 있으며 각막과 함께 빛을 굴절시켜 망막에 닿게 하는 역할을 한다.

5.망막-안구뒤쪽 2/4를 덮고 있는 투명한 곳으로 카메라로 치면 필름에 해당된다. 눈으로 들어온 빛이 마지막 도달하는 곳이여 망막의 시세포가 시신경을 통해 뇌로 신호를 보낸다.

6.횡반부-망막중에서 빛이 들어와 초점을 맺는 부분을 색깔을 감지하는 추세포가 많이 모여있다.- 우리 뇌에는  시각중추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신경과 시세포통해 그것이 망막으로 신호가 전달되고 수정체는 각막과 연관이 있습니다.

흔히 각막과 수정체의 굴절에 따라 근시 원시 난시가 나누어집니다.

-안구운동을 하면- 두뇌에 시각중추가 발달이 되면--시력도 좋아집니다.-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요. 너무 과다섭취하지마세요.

또 간이  안좋으면 ! 눈시력도 떨어집니다 간에서 느끼는 피로가  눈에서도 피로느낍니다.

그로인해 시력이 저하됩니다.

간에서 좋은음식과- 눈에 좋은음식을 섭취하시고 한번에 5분씩 하루 5회이상 안구운동을 하시고 먼 사물을 집중적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3개월이상 생활화를 길들여 보세요.

 

 

눈의 자연성

 

눈의 자연성은 명암을 주고(낯에는 햇빛으로 먼 곳을 보며 눈이 긴장을 하고 밤이면

 

어둠이 내려 낯에 긴장했던 눈을 홍체가 이완 되면서 눈의 휴식이 되었던것),눈을 깜박

 

이며, 시점 이동을 시키며, 먼 곳을 보는 것이 눈의 자연성을 높이는 것이다.

 

 

※ 옛 어머님들의 아이출산 했을 적에 삼칠 이라는 산후조리 할 때 탄생한 아이는 빛이 들어

 

오지 않게 방문에 빛이 들어오지 않게 차양(빛 가리게)을 했었 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가 엄

 

마 그 어두운 배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올 때 아직 미약한 아이를 보호 하려 했던 것 입니다.

 

 

 

시력저하원인

 

전기의 발명으로 병원의 밝은 불빛(분만실,수술실)에서 탄생 하여 눈을 긴장 하게 하므로

 

나빠지기 시작 하였다고 해야 옳을 것 입니다.

 

밝은 불빛이 있어 눈으로 받아들이는(책, 컴퓨터, 입시, DMB, PDA, TV,) 정보가 많아지고 정

 

보물의 글씨가 더 작아지고 작은 글씨를 보려하니 눈이 더 긴장을 하게되며 가까운 곳을 오

 

래 보다보니 눈의 조절근이 약해져 근시로 진행되는 것이다.

 

 

눈 운동은 반대적인 일

 

멀고 가까운 곳을 교대 응시하면 모양체근(내안근)이 이완되고 명, 암을 주기적으로 변화

 

를 주면 홍체도 이완 된다 직근과 사근(외안근)을 원활히 움직여 잡아 다니는 힘 즉 보는

 

능력을 갖게 하며 눈 주위(마사지)를 자극하며 혈행을 부드럽게 하여 주는 것을 전체적으

 

로 눈운동 이라 한다.

 

 

시력회복의 주요 목표는 피로회복과 내안근, 외안근의 원활하지 못한 기능을 반대적인

 

일 즉 운동을 통하여 시력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과다한 빛과 근업으로 눈의 피로가 쌓이는 겁니다.

 

 

빛은 우리 눈의 홍체(조리개)가 긴장을 하고 근업은 수정체(렌즈)가 두꺼워져 눈에 피로

 

가 생긴답니다.

 

 

또한 몸의 피로가 눈으로 부터 나타나기도 하고요 먼 거리 보기 위해 맞춘 안경을

 

가까운 곳을 볼 때 안경을 쓰다보면 눈의 피로가 더 빨리 올 수도 있답니다.

 

 

근업(공부, 컴퓨터,TV)을 많이 한다면 눈에 피로가 올 수 밖에 없는 거구요 눈에는 휴식과

 

운동이 필요 합니다.

 

 

근업 후 적당한 휴식과 운동을 해 준다면 더 나빠지지 않을 수도 있고 또는 눈이 나빠진다

 

해도 더 천천히 나빠질 수 도 있답니다.

 

 

우리 몸은 음식물 섭취 휴식과 운동을 통해 더 건강해지고 더 튼튼해

 

질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눈은 간에 속해 있고 안정(眼精)은 신(腎)에 속해 있다고 하여 간신을 보하는

 

약제나 음식으로 약시나 허시를 치료하고 섭생한다.

 

당근, 호박, 오이 등 녹황색의 야채는 간을 보하고 검은 깨, 검은 콩, 검은 염소 등은 신을 보한다고 하여 이런 음식을 권장하고 있다.

 

 

안다는 것 보다 실천이 중요하고 생활화가 중요 합니다.

 

 

눈체조(마사지)라 합니다

 

 

제1점 천응혈(天應穴)

 

혈점은 양 눈썹 안쪽 끝에서 2~3mm 정도 아래 쪽에 있다.운동요령은 양손 엄지손가락

 

지문이 있는쪽을 천응혈에 대고 다른 손가락은 활 모양으로 구부려 이마 위에 놓는다

 

이 상태에서 엄지손가락으로 구령 "하나,둘,셋"까지는 힘껏 눌러주고 "넷"에는 살짝 풀어준

 

다. 다시 "다섯,여섯,일곱"까지는 힘껏 눌러주고 "여덟"에는 누르는 힘을 살짝 풀어준다.

 

이렇게 8박자 운동을 세 번 반복한 다음 네 번째 8박자는 혈점을 눌러 문지르면서 돌린다.

 

운동을 하는 동안 눈을 살며시 감고 기혈의 흐름을 느끼면서 실행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눈의 피로를 풀어 '근시,원시,난시'의 조절력을 증진하고 '시신경 위축,안면신경 마비,

 

가벼운 백내장 초기'에도 효과가 있다.

 

 

제2점 청명혈(晴明穴)

 

청명혈은 양쪽 눈과 코 사이의 약간 들어간 곳으로, 왼손 엄지손가락과 둘째 손가락 지문

 

이 있는 쪽으로 코를 잡고 눌러준다.운동요령은 제1점과 마찬가지로 8박자 구령에 맞추어

 

3회 반복하며,네 번째 구령에 서는 상하로 문질러준다 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하여 상쾌한

 

기분을 느끼면서 기혈의 흐름을 상상하도록 한다.특히 눈동자를 압박하지 않도록 하며

 

혈점 운동이 익숙해지면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도록 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혈점의 급소를 자극하여 기혈의 흐름을 좋게 하고 근시,난시,노안 등의 조절력을 증진

 

하며 특히 눈물샘을 자극하여 안구의 건조를 예방한다.근거리 작업으로 피로해진 눈,머리가

 

무거워질 때 이 운동을 실행 하면 상쾌한 기분을 되찾을 수 있다.

 

 

제3점 사백혈(四白穴)

 

사백혈은 정면을 바라볼 때 눈동자를 중심으로 3cm 정도 아래쪽에 있다.양손 엄지손가락

 

을  턱 아래고 정한 다음, 좌우의 둘째 손가락(검지)과 셋째 손가락(중지)을 붙이고 코의

 

양면에 바짝 붙인다 그 상태에서 코 옆에 댄 셋째 손가락을 떼었을 때 둘째 손가락 검지가

 

닿는 부분이 사백혈이다. 운동요령은 제1점과 마찬가지로 검지 손가락지문에 정신을 집중하

 

여 온힘을 한 곳에 모아준다 이때 누르는 힘은 약간 아픔을 느낄 정도가 적당하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근시,난시 등 모든 굴절이상의 조절력을 증진할 뿐 아니라 편두통,신경통,삼차(三叉)신경통

 

에도 효과가 있다.

 

시력저하 예방,눈의 피로를 푸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제4점 태양혈(太陽穴)

 

5개의 혈점 중 가장 중심이 되는 .태양혈은 관자놀이를 말합니다.눈과 눈썹 바깥쪽의

 

중간 높이에서 귀쪽으로 따라가면 쑥 들어간 곳이 있다.양손 엄지손가락 지문을 태양혈에

 

대고 구령 "하나,둘"까지 힘껏 눌러준 다음, 나머지 4개의 손가락은 반 주먹을 만들고 둘째손

 

가락 제2관절(손가락 끝에서 두 번째 관절)로 위 눈썹을 따라 3번(셋, 넷,다섯),다음은 눈 아

 

래쪽 눈썹을 따라 3번(여섯, 일곱, 여덟)눌러준다.8박자로 3회반복 후 4회째는 태양혈의

 

엄지 손가락을 눌러서 돌린다.눈썹 위,아래 부분은 "찬죽,어요,사죽공,승읍"의 혈점이 있어

 

동시에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근시,난시 등 모든 굴절이상의 조절력을 증진할 뿐 아니라 편두통,신경통,삼차(三叉)신경통

 

에도 효과가 있다. 시력저하 예방,눈의 피로를 푸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제5점 합곡혈(合谷穴)

 

합곡혈은 손등의 엄지 뼈와 인지 뼈(두째 손가락) 가 만나는 부분을 삼각의 꼭지점으로

 

하여 그 중심에 함몰되어 있는 부분을 누르면 통증을 느끼는 데가 합곡혈이다.엄지손가락

 

지문을 혈점에 대고 네 손가락은 손바닥에 가볍게 붙인다.구령 "하나, 둘, 셋"까지는 점점

 

깊게 눌러주고 "넷"에는 살짝 풀어준다.다섯, 여섯, 일곱"까지 눌러주고 "여덟"에는 역시

 

풀어준다.3회 반복한 다음 4회 8박자 구령 때는 문지르면서 돌린다.양손을 번갈아 실행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근시,난시,원시,노안의 예방과 시력증진은 물론 백내장,시신경 위축 등에도 효과가 있으

 

며, 얼굴 부위에 어떤 증상이 생겼을 때는 만능 약처럼 알려지고 있다.

  

 

★장압 :

 

 양손바닥 맨 아래 부분끼리 서로 열이 나게 비빈 후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손바닥 아래부분

 

을 눈에 갖다 댄 후 지긋이 꼭 누른(약 20초간)다 이때 둔하게 통증을 느낄 정도로 약 10초

 

간 은 밝은 곳을 본다.

 

-이런 효과 있어요-

 

근시와 노안 안정피로에 효과가 있슴  

  

 

★ 기본 안구운동:

 

 4개의 직근과 2개의 사근이 협동하여 눈은 어느 방향으로도 움직이고 있으며 이 안근(眼筋)

 

을 운동시켜 평형을  유지하고 조절력을 강화하는 것이 안구운동법이다.

 

상하, 좌우, 사면, 회전운동”으로 구분 실시하며 얼굴을 움직이지 않고 정면으로 바라보면

 

서 눈 동자만 움직인다. “기본안구운동”은 실내에서는 벽면을 향해서 하고 실외에서는 일정

 

한 거리의 건물을 기준으로 하며 야외에서는 산이나 바다 등 자연물을 이용 하면 더욱 좋다.

  

 

★ 준비운동 :

 

① 상하(12시 깜박 6시 깜박→2회), 좌우(9시-3시 깜박→2회), 사면(11시-5시,1시-7시 깜박

 

→2회)

 

② 회전(시계바늘반대방향6시-12시-6시깜박→2회, 시계방향으로 2회깜박)

 

※ 모든 안구운동의 "준비운동"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다.

 

 

★ 본 운동 :

 

① 상하(12시-6시)→깜박임없이 연속으로 8회 반복하며 구령 여덟번째는 항시 중심점에

 

서 눈깜박임을 실시한다.

 

② 다음은 6시-12시 방향으로 바꿔 연속으로 8회 총 32∼64호간 실시한다.

 

③ 상하운동이 끝나면 "눈호흡Ⅰ"을 실시: 안근의 피로를 풀어준다.

 

④ 좌우안구운동(9시-3시, 3시-9시 위와 같은 방법)

 

⑤ 사면안구운동(11시-5시, 1시-7시 위와 같은 방법)

 

⑥ 회전안구운동(6시-12시 1박자, 12시-6시 1박자로 구령을 부른다)

 

※ 사면운동과 회전운동은 32호간(8박자 4회)을 실시한 후 반대 방향으로 32호간 을 연속

 

으로 운동한.

 

 

※ 회전안구운동은 구령을 약간 느리게 부르는 것이 좋으며 "눈운동"은 실시하지 않고

 

바로"정리운동" 에 들어간다.

  

 

★ 명암운동 :

 

두 손바닥을 오목하게 하여 손바닥이 눈쪽을 향하게 하여 눈을 가렸다 안쪽에서 문을 열듯

 

하며 이런동작을 10초 간격으로 열얻다 10초간격으로 닫었다를 16회정도 반복 한다.

 

홍체(조리개)를 열고 닫고를 반복시키면 빛으로 긴장되 눈을 이완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이전에 판독 할 수 없는 글도 판독 할 능력이 생긴다.

 

 

★ 정리운동 :

 

① 안구수축운동(눈물이 촉촉하게 나도록 힘껏 감을 것)

 

② 구령 하나, 둘, 셋에 감고 넷에는 뜬다.다섯, 여섯, 일곱에 감고 여덟에 뜬다(2회 반복)

 

오른손엄지를 안으로주 먹을 힘껏 쥐면서 온몬의 힘을 집중시킨다.

 

③ 손바닥 요법: 양손바닥을 따뜻하게 비벼 눈위에 살며시 댄다.

 

④ 눈호흡Ⅱ를 하면서 안근이 강화되고 조절력이 증진되는 모습을 그려본다.

 

(시각화 훈련) 상하, 좌우, 사면운동

 

2020. 08. 15. 13:00
5

시력이 안나빠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면 시력이 안좋아진다고 안과갈때마다 들었습니다

저는 이미 시력이 떨어질때로 떨어져서 편할때로 끼고 벗지만

안경을 끼기 시작한 뒤로는 안경을 왠만하면 계속 끼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이제 떨어질 시력도 없는 사람이지만 질문자님의 눈은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0. 08. 15. 07:12
2

근시는 다들 그렇게 합니다.

다만 원시는 안경을 약이다 생각하고

항상 착용하도록 합니다.

게을리하면 약시와 사시가 되는 장애를 겪게 됩니다.

제 기준은 근시와 난시가 둘다심한지라.. 착용했다가

미착용 반복시 눈시럭에 악영향을 주는거 같습니다.

또한 안경을 장기간 착용 하시다보면 얼굴형도

바뀐다는 의견도 분분합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2020. 08. 15. 07:44
2

안경을 필요할 때만 착용하는 것이 근시나 난시와 같은 시력저하를 가져오지는 않아요.!!

안경은 근시, 원시 및 난시와 같은 굴절 이상을 교정해서 사물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한다고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안경을 필요시에만 착용하는 것보다도 안경을 착용할 때에 본인의 굴절 상태에 맞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020. 08. 15. 07:22
1

근시라면 썼다 벗었다해도 상관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반대로 원시라면 이왕 끼시는거 계속 끼고 있는게 낫다고합니다...^^

평상시에 먼곳..특히 하늘이나 산 같은 곳을 자주 보시면 눈 건강에 좋다고합니다...피로한 눈을 조금은 풀어준다네요...

참고로 노안인 저같은 경우 핸드폰이나 작은 글씨를 볼때 안경을 벗어야 잘 보여서 집에서는 안끼게 되더라구요..썼다 벗었다 귀찮아서요...^^

2020. 08. 15. 08:23
1

안녕하세요~

저도 안경쓰고 있는데, 성인이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눈이 나빠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시력이 나쁘지 않으시면 예를들

어 책을 볼때나 그럴댄 잠깐 쓰고 벗으셔도 크게 이상은 없습니다.

저는 24시간 거의 착용 하기 때문에 일상에. 시력이 나빠지는 느낌은 받는데 실질적으로 성인이시면 시력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몇년간 안경을 그대로 도수 변경업이 쓰면 안좋으니 주기적으로 시력검사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성인이시면 눈이 안경때문에 안조아지지는 않고 습관에 따라 나빠질수도 있다는 안경전문분들에 소견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아요

2020. 08. 15. 08:26
1

저도 안경을 써서 궁금해서 예전에 많이 찾아봤어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경을 썻다 벗었다하는 경우에는 시력저하가 발생하지 않는다고합니다

필요할때만 사용해도 상관없다는 말이죠

안경은 근시,원시 및 난시와같은 굴절 이상을 교정해서 사물을 선명하게 볼수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교정도구입니다

그러므로 안경을 썻다 벗었다하는 것이 시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대신 원시나 난시 짝눈같은 경우는 눈에 피로감이 커질수있으니 겨속 착용하는게 좋습니다

2020. 08. 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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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또는 라섹을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안경의 역할은 눈의초점을 잡아주는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안경을 쓰게 되는 순간 시력이 좋아지지 않고 최대 유지에서 보통 시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할 경우 눈의 초점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눈에 피로를 유발하게 됩니다 . 따라서 시력에 좋을리 없습니다...

2020. 08. 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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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안경을 썼다 벗었다를 반복해도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는다는데요.

불편하지 않다면 필요한 경우에만 착용해도 됩니다.

다만 근시가 아닌 원시나 난시, 양쪽 시력이 크게 다른 짝눈의 경우에는 피로감이 커질 수 있어 안경을 항상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도수가 맞지 않은 안경을 쓰는 것은 시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요.

본인 시력에 맞지 않는 안경은 눈 조절 근육에 부담을 줘서 일시적인 근시, '가성 근시'를 유발할 수 있고요.

이런 상황이 잦으면 눈 근육이 계속 수축된 상태를 유지해 만성 근시로 굳어지기도 합니다.

2020. 08. 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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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안경을 썻다가 벗었다 하는것이 눈에 더 안좋다고 알고있습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도수 , 즉 굴절이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안경을 지속적으로 쓰는것이 눈에대한 피로를 감소시키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

그치마 안경을써서 눈이 나빠진다고 하기보단 나이를 먹어가면 자연스럽게 오는 굴절력 변화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해요 ㅎㅎ

2020. 08. 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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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 분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시력이라는건 급격하게 떨어지는 시기가 있어요.

보통 어릴때나 학생일때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구요.

성인이 되시면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지지는 않아요.

아직 나이가 어리시다면 안경을 자주 썼다 벗었다 하는 행동은

눈에 부담을 줄수 있기 때문에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나이가 있어서 자주 썼다 벗었다 해도 시력이 떨어지는 일은 없었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시다면 주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020. 08. 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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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벗었을때 잘 보이지않아 눈은 스스로 초점을 맞추기위해 동공의 확장이나 홍채의 크기 조절을 합니다.

한창 성장기인 아이들은 안경을 벗었을때 눈이 과도한 초점 조절을 해서 안경을 착용했을 때고 근시가 있는것처럼 시력이 떨어졌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결론

안경을 썼다 뺐다 할 경우 눈은 초점의 조절을 위해서 동공,홍채를 조절하게 되고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당연히 눈에 부하를 주는 행동이므로 눈이 나빠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인 경우 그 정도가 아이보다는 매우 적습니다.

2020. 08. 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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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력이 1.0이였는데 맨뒷자리에서는 칠판이 잘 안보여서 수업시간에는 안경을꼈었고

밖에 돌아다닐때는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력은 졸업할때까지 항상 1.0을 유지하고 현재까지도 그대로입니다.

시력은 가까운 물체를 계속보게되면 그 환경에 적응해서 점점 안좋아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핸드폰을 할때 가깝게 해서 보잖아요. 그럴때마다 시력이 조금씩 안좋아집니다.

사람은 그 환경에 적응하기때문에 최대한 멀리있는 물체를 보는게 좋습니다.

2020. 08. 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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