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명절 제사 음식.. 이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명절 차례를 지내고 나서 남은 음식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저희는 매번 그냥 찌개에 한번에 다 넣고 잡탕처럼 해서 끓여 먹기는 하는데..
다른 방법은 없나요?
다들 어떻게 해서 전이나 나물 등등 처리를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물은 고추장 3, 간장 1, 참기름 2 배율로 비빔밥으로 만들어 드시는 게 가장 최선입니다.
그리고 전은 잡탕 찌개로 드시기보다는 가장 좋은 방법 추천해드릴게여
전은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서 그라탕으로 해서 드세요. 거기에 비엔나 소시지도 올리면 애들도 다 밥 한 공기 비우는 그야말로 밥도둑 다 됩니다.
잡채는 잡채덮밥으로 해서 3분 짜장이나 3분 카레 데워서 뿌려드세요.
채택된 답변전이나 튀김 같은거는 그냥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으면 바삭하니 금방 한것 처럼 맛나는데 나물은 무조건 비빔밥이 최고더라구요. 고추장 한스푼 크게 떠넣고 참기름 슥 둘러서 양푼에 비벼먹으면 그만한게 없거든요. 남은 잡채는 기름 살짝 두르고 후라이팬에 볶다가 굴소스 조금 넣고 덮밥식으로 먹어도 애들이 참 잘먹어서 그런방법으로도 자주 해먹고있답니다.
명절을 치르게 되면 제사 음식 등이 집에 남게 되는데
이게 기름지기 때문에 가능하시면 전 같은 것들은
찌개나 전골 등으로 해서 칼칼하게 해서 드시면
잘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잡탕찌개로 많이 해드시지요 ㅎㅎ 나물 같은 경우에는 비빔밥으로 해먹는 경우도 있고
전 같은 경우라면 용도가 다 다르겠지만 저는 전을 으깨서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습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제사 음식은 조상을 기리는 의미를 존중하며 정중히 다루고, 일반 쓰레기로 버리지 않죠.
제사 후 남은 음식은 가족과 나누고, 남으면 이웃과 나누거나 보관·재활용해 처리하는 것이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