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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빨래를 말리면 건강에 해롭나요?

겨울철에는 방안에 빨래를 말리는 경우가 많이있는데 이렇게 방안에 빨래를 말리는것은 건강에 안좋은가요? 곰팡이같은게 많이 생기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빨래를 실내에서 건조하게 된다면 곰팡이와 세균 등이 번식하게 되며 이런 세균들이 천식 환자나 알레르기 환자 등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 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심지어 세제 찌꺼기가 증발하면서 호흡기로 들어가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암까지 유발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 실내 건조로 인한 세제 잔여물 등의 유해성이 대두되면서 빨래건조기를 구입하는 가정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빨래는 세탁기에 돌리고 나면 무조건 깨끗해지는 것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세제만 해도 표준 사용량을 지키지 않을 경우 빨래는 물론 세탁조 내부에도 잔여물이나 세제 찌꺼기가 남을 수도 있는데요. 특히 남아있을 지 모를 세제 성분이 실내 건조 시 공기 중에 그대로 떠다닐 수도 있습니다. 또 찬물 세탁이 많은 겨울철엔 세탁을 해도 집 먼지 진드기와 관련한 위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 오랜 시간 동안 젖은 상태의 빨래를 두게 되면 박테리아가 증식해 불쾌한 냄새가 나고 빨래가 마르면서 섬유 속에 포함된 세제 성분이 공기 중에 섞여 호흡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무엇보다 기관지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는 집 먼지 진드기는 적정 실내 습도인 50~60%를 넘는 환경에서 활발하게 증식하기 때문에 실내 건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방안에 빨래를 말리면 빨래가 마르면서 건조해지고 공기도 탁해집니다.

    원룸의 경우 집에서 빨래를 말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경우 반드시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해야 건강을 해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집을 고를때는 빨래를 말릴수 있는 베란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원룸의 경우 화장실외에는 독립된 공간이 없으므로 빨래를 실내에서 말릴시에는

    반드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