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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환시 하루라도 늦게 되면 바로 연체가 되나요?
대출 상환을 하는 도중에 하루라도 늦게
돈을 내게 된다면 혹시 바로 연체가 되어서
신용 점수나 아니면 추가 이자가
더 나오게 되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추가 이자의 경우 하루만 늦어도 즉시 발생하지만 신용점수는 하루가 늦는다고 깎이지는 않습니다. 보통은 1~4영업일까지는 이에 대해서 공유가 되지 않기에 이자만 발생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상환일 당일에 출금되지 않더라도 단 하루 차이로는 신용점수에 타격을 입는 신용 정보상 연체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1일~4일 늦은 경우에는 은행 내부적으로만 미납으로 기록됩니다.(신용점수 하락은 없음)
5영업일 이상 늦은 경우 전체 금융권에 연체 사실 공유, 신용카드 사용 정지 등 금융 거래 제한이 시작됩니다.
통상 연체이자는 정상이자에 3%가 더 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환일을 하루 넘기면 계약상으로는 연체가 발생할 수 있지만, 곧바로 신용점수가 크게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미납금에 대해 약정에 따른 연체이자가 붙을 수 있으며, 신용평가회사에 연체정보가 등록되는 기준은 연체금액과 기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하루 늦었다면 가능한 한 빨리 납부하고 금융회사에 정상 처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실수보다 장기간 또는 반복적인 연체가 신용도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답변부터 드리면 네 하루부터 바로 연체이자가 가산됩니다. 그렇지만 신용점수가 하루가 늦었다고해서 바로 하락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연체이자는 당연히 수익원이기에 금융기관은 당연히 기계적으로 반영합니다. 다 전산처리로 되어있기에 하루마다 이지가 되면 자동적으로 다 반영이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연체의 경우 바로 반영되는 구조는 아니며 신용카드처럼 며칠정도의 유예기간이 주어지고 대출 또한 금융회사가 신평사로부터 정보를 넘겨주어야 하므로 보통은 5영업일정도 이상 연체가 되면 신용평가사에다가 단기연체자로 분류되어 미상환내역을 넘기기에 며칠정도유예기간 주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루 연체시 금융기관에서 독촉전화는 올 수 있으나 이는 보통 실수로 처리됩니다.
영업일 기준 5일 동안 연체시 신용정보에 단기연체로 등재되며 이때부터는 신용점수하락과 함께 신용카드 등의 사용이 불가능해지는 의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대출 상환이 하루 늦는 것은
연체로 연계되진 않습니다.
보통은 영업일 기준으로 5일 까지는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