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인간은 선사 시대 부터 혼자 사는 것 보다 다른 사람들과 집단을 이루어 사는 것에 익숙한 존재 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사회적 동물이다 보니 다른 사람을 돕고 나도 다른 사람들로 부터 도움을 받고 사는 것이 우리 몸속에 베어 있는 유전자 입니다. 살아 가면서 우리는 가족, 친구, 직장에서의 동료들이 나를 칭찬하고 인정해 줄 때 비로소 내가 잘살고 있다는 안정감과 성취감 및 삶에 의미를
느끼게 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