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정답이 존재하기 어려운 질문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가짜뉴스의 생산과 인공지능을 통한 이러한 가짜뉴스의 확산 및 수준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정보를 텍스트를 통해 전달 받을 때는 읽는 다는 과정속에 이미지를 내 안에 그리며 자연스럽게 시간과 노력을 사용하게 되고 내용을 정리할 시간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두가지 다른 의견을 읽어보고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이미지의 범람으로 텍스트를 읽지 않고 바로 이미지와 소리로 정보를 전달해버리기 때문에 과거의 텍스트와 같이 문맥을 파악할 시간이 존재 하지 않다보니 쉽게 맹신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영상의 한계를 파악하고 다양한 영상을 보더라도 이를 인식하고 받아들이는데 시간을 써야 하며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