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생각해보시면 편할것 같습니다.
결국에 총리였던 아베는 암살까지 당하고 말았죠.
가장 암살하고 거리가 먼 일본내 최고의 경호를 받는 사람이 말이죠.
그또한 종교 문제였습니다.
아무튼 종교와 정치인이 금전적인 거래가 오가게 되면 그정치인이 나라를 좌지할수있는 권력을 잡았을때
그종교의 기행들도 눈감아 줄것이고 알게 모르게 그종교에 좋은일을 많이 해주게 되겠지요?
우리나라 기업과 정치인들의 관계처럼요.
종교는 종교로만 있어야지 정치에 개입을 할수있는 여지를 주면 안됩니다.
역사가 말해주고있으니까요.
중세 가톨릭의 만행 황건적의 난 그리고 우리나라만해도 궁예라는 전설적 인물도 있죠(드라마떔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