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세후 200만원정도 받는 직장인인데

월 세후 200만원정도 받는 직장인인데 생활비,부모님용돈,취미생활 빼면 80~100만원정도 남는데 적금을 얼마를 가입하면 좋을까요? 월급이 적어서 최대한 많이 크게 넣고 싶은데 이런쪽으로는 아예 아는게 없어서 전문가 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남는 돈이 최대 100만 원이라면 매달 안정적으로 납입할 수 있는 70만 원 정도를 적금 금액으로 추천합니다. 월급이 적을수록 무리하게 고정 금액을 크게 잡으면 만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해지할 위험이 커집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적금 통장을 2개나 3개로 쪼개서 가입하는 정기 적금과 자유 적금의 분할 활용입니다. 50만 원은 매달 강제로 빠져나가는 정기 적금에 넣어두고 20만 원은 저축 여력에 따라 유연하게 넣는 자유 적금에 넣습니다. 이렇게 하면 갑자기 경조사비가 나가거나 부모님 용돈이 더 필요할 때 적금을 깨지 않고 자유 적금 납입만 잠시 쉬면 됩니다. 나머지 남는 1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의 여유 자금은 적금에 다 넣지 말고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파킹통장에 차곡차곡 모아둡니다. 이 파킹통장에 모인 돈은 살면서 급하게 목돈이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비상금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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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대한 많이 저축을 넣고 월 2만원정도는

    로또. 구매,

    그리고 저축액에 20퍼센트는 국내주식 우량주에넣어

    투자의 감각을 경험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월급 200만원에서 80~100만원 정도가 남는다면 우선 월 60~70만원을 적금으로 저축하고 나머지는 비상금으로 모으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저축액을 늘리기보다는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금액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직 비상금이 없다면 월급 3~6개월치 정도를 목표로 생활비를 별도로 모으고, 비상금이 충분히 마련된 뒤에는 적금액을 늘려도 좋습니다. 적금은 금리뿐 아니라 우대조건과 중도해지 시 불이익도 확인하고, 만기별로 나누어 가입하면 자금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런데도 많이 남는 편이십니다.

    일단 그정도선에서는 대형주 배당주는 기업에 넣는 것과 에센피500에 넣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장기간으로 보시는 것이 좋으며 현재 금리인상으로 예적금 2금융권 특판으로 고금리에 넣으셔도 좋습니다.

    저는 안전하게 가시는 것을 권유드리겠습니다.

    단타나 소형주 투자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