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양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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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소금을 굽는다라는 표현은 왜 있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소금을 굽는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소금을 굽는다라는 표현은 왜 있는것이며 어떻게 유래가 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금을 볶거나 구워 불순물을 날리른 정제과정이 있습니다.

    정제과정을 거치면 불순물 제거뿐 아니라 쓴맛도 날라가 부드러운 맛이 됩니다.

    구운소금, 볶음소금이라고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죠.

    정확한 기준은 없으나 보통 400℃이하에서 만든 소금을 볶은 소금이라 하고 400℃이상의 고온에서 만든 소금을 구운 소금이라 합니다.

    죽염도 죽통에 소금을 넣어 구운 구운소금입니다.

  • 아마 소금정제를 위한 자염법에서 유래한것 같습니다. 자염법 과정중에서 높은열로 끓이는과정이 굽는것과 비슷해서 생긴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금을 대나무에 넣고 장작불에 구워내는걸 보고 굽는다는 표현을 쓰는거같습니다

    소금을 대나무에 넣고 구우면 알카리성 성분을 높이고미네랄 함량이 풍부하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