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빼어난양241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소금을 굽는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소금을 굽는다라는 표현은 왜 있는것이며 어떻게 유래가 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렁찬아나콘다276
소금을 볶거나 구워 불순물을 날리른 정제과정이 있습니다.
정제과정을 거치면 불순물 제거뿐 아니라 쓴맛도 날라가 부드러운 맛이 됩니다.
구운소금, 볶음소금이라고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죠.
정확한 기준은 없으나 보통 400℃이하에서 만든 소금을 볶은 소금이라 하고 400℃이상의 고온에서 만든 소금을 구운 소금이라 합니다.
죽염도 죽통에 소금을 넣어 구운 구운소금입니다.
응원하기
완벽히깐깐한깍두기
아마 소금정제를 위한 자염법에서 유래한것 같습니다. 자염법 과정중에서 높은열로 끓이는과정이 굽는것과 비슷해서 생긴것 같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소금을 대나무에 넣고 장작불에 구워내는걸 보고 굽는다는 표현을 쓰는거같습니다
소금을 대나무에 넣고 구우면 알카리성 성분을 높이고미네랄 함량이 풍부하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