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에도 마음에 상처를 받는 것은 성격이 예민하기 때문에 고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 감정이 생길 때 마다 잊어야지 하지만 쉽게 잊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받아들이는 게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누군가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고난이라고 받아들이면서 경험으로 쌓으면 마음이 편해지기도 합니다.
성격을 고친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여린 마음을 좀 더 굳건하게 하고자 하신다면,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을 피하시는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부딪히면서 이겨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마음의 굳은 살이 생기면 좀 더 단단해진 자신을 마주할 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질문자님이 워낙 섬세하신 분이라 그런 것 같은데요 마음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감수성이 풍부하신 거라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글고 상처받은 마음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걸 명심하셔야겠어요 운동을 하거나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면서 마음을 돌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보다는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시간을 좀 더 가지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