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이 지쳐있는것같은데 내욕심에 일을 놓치못해요

분명 이정도벌면 만족이다 했는데 사람 욕심인지

이제는 벌어도 만족이 안되요 하루에 40~50십이면

적은 수입이 아닌데 왜 만족이 안될까요ㅠ

분명 몸은 지쳐있는데 내욕심인지 그욕심을

내려놓치 못하네요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 욕심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건강 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다 잃은 다는 말이 있지요. 님의 경우 수입이 적은 것도 아닌데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조절해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을 기원합니다.

  • 하루에 그정도의 수입을 올리시는거면 정말 대단한 능력자시네요 그런데 몸이 축나는걸 느끼면서도 멈추지 못하는건 아마 성취감 뒤에오는 공허함이나 미래에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일수도있어요 지금은 돈보다 본인 몸을 먼저 챙겨야 나중에 더 오래 달릴수있는 법이니까요 조금은 욕심을 내려놓으시고 주말에는 푹 쉬면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 님만 그러신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그러 합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고 돈에 몰두하죠. 님에게 돈이 가장 많은 위안을 주거나 성취감을 줘서가 아닐까요? 제 경험 상 한 번 집중하고 빠진 대상 - 즉 도파민을 줬던 그 대상에서 자의로 벗어나기는 너무 힘듭니다. 정신과에 가서 상담 하시거나 아니면 구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셔요. 무료로 상담해 주는 상담사들이 있습니다.

  • 하루 40~50만 원은 충분히 대단한 수입입니다. 몸이 지치면 잠깐 쉬면서 작은 행복 찾으세요. 욕심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해요.

  • 수입이 꽤 되는데요 물질을

    향해 가다보면 몸이 따라가기

    힘들다고 보면될것 같습니다

    두마리토끼를 다 잡을수 없으니까요 알면서도 안되는것이

    문제라면 문제인데요

    일하는 시간을 좀만줄여서

    본인이 본인의몸에 시간을

    휴식으로 주어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