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그정도의 수입을 올리시는거면 정말 대단한 능력자시네요 그런데 몸이 축나는걸 느끼면서도 멈추지 못하는건 아마 성취감 뒤에오는 공허함이나 미래에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일수도있어요 지금은 돈보다 본인 몸을 먼저 챙겨야 나중에 더 오래 달릴수있는 법이니까요 조금은 욕심을 내려놓으시고 주말에는 푹 쉬면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님만 그러신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그러 합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고 돈에 몰두하죠. 님에게 돈이 가장 많은 위안을 주거나 성취감을 줘서가 아닐까요? 제 경험 상 한 번 집중하고 빠진 대상 - 즉 도파민을 줬던 그 대상에서 자의로 벗어나기는 너무 힘듭니다. 정신과에 가서 상담 하시거나 아니면 구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셔요. 무료로 상담해 주는 상담사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