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실 직업이나 진노가 정해진게 없어요

저는 사실 군대 현부심 전역 후에 전시근로역 면제 받았고,현재 휴학 중입니다 근데 부모님은

운전면허든 용접이든 부담이 되고 하기 싢은 거만 시키셔서 고민되는데. 직업박람회나 대학교. 복수전공을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전문가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하고싶은게 뭔지를 찾는게 우선인것같네요.

    저도 어렸을땐 파일럿이 꿈이였지만 방황하는 시절을 오래 겪어 공부를 늦게시작하는 바람에 인서울 중위권 인문계열 학교를 들어가 25살에 군대를 전역하고 명확한 진로는 없는상태에서 무작정 공부만하고 있습니다. 근데 인생이 꼭 나이로 결정되는건 아닌것같아요. 공부도 해보고 사회경험도 하고자 지금은 여러 알바도 하고 전공도 공부하며 방황아닌 방황을 하고 있긴하지만 열심히 살다보면 보이는 진로가 생기지않을까요?

    용접은 안따도되지만 운전면허는 꼭 따세요. 집안경제사정이 좋지않다면 결국 알바로 자급자족해야하는데 운전면허 하나로 알바할때 편리해집니다.

  • 저도 20대 초부터 하고픈게 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30대를 맞이했는데 커리어가 없다보니..저도 뭐를할까 고민하는 시기를 맞이중입니다 같이 잘 해결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