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고싶은게 뭔지를 찾는게 우선인것같네요.
저도 어렸을땐 파일럿이 꿈이였지만 방황하는 시절을 오래 겪어 공부를 늦게시작하는 바람에 인서울 중위권 인문계열 학교를 들어가 25살에 군대를 전역하고 명확한 진로는 없는상태에서 무작정 공부만하고 있습니다. 근데 인생이 꼭 나이로 결정되는건 아닌것같아요. 공부도 해보고 사회경험도 하고자 지금은 여러 알바도 하고 전공도 공부하며 방황아닌 방황을 하고 있긴하지만 열심히 살다보면 보이는 진로가 생기지않을까요?
용접은 안따도되지만 운전면허는 꼭 따세요. 집안경제사정이 좋지않다면 결국 알바로 자급자족해야하는데 운전면허 하나로 알바할때 편리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