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붉은메추리240
세탁기에 수건을 빨아도 냄세가 나요...ㅠㅠ
어떻게 해야 냄새가 나지 않을까요?
건조까지 되는 세탁기인데....
너무ㅠ많은 양의 세탁물을 넣어서 그러는 걸까요?
햇빛에 말리면 안그러던데..
말리는 수고로움을 줄이기 위해 건조세탁길 구매한건데...
왜그러는걸까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세탁물 양이 너무 많아도 수건 냄새가 날 수 있어요. 다만 보통은 “양이 많아서”만이 아니라, 세탁조 오염·헹굼 부족·건조가 느린 환경이 같이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수건이 냄새날까>
수건 냄새의 흔한 원인은 세탁조나 배수필터에 쌓인 곰팡이·세제 찌꺼기, 세탁 후 젖은 상태로 오래 방치된 것, 세제나 유연제의 잔여물입니다.
또 건조가 느리면 수건 안에 습기가 오래 남아 냄새가 더 잘 날 수 있어요.
<건조세탁기여도 왜 그럴까>
건조가 되더라도 세탁 전에 이미 냄새 원인이 남아 있으면 완전히 없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필터가 먼지로 막히거나, 세탁기 문·고무패킹·배수필터 관리가 안 되면 냄새가 반복될 수 있어요 .
또 건조기 안에 빨래를 오래 두거나, 세탁 직후 바로 건조하지 않으면 냄새가 생기기 쉽습니다 .
<바로 해볼 방법>
세탁물은 빽빽하게 넣지 말고 여유 있게 돌리기.
수건은 다른 옷과 분리해서 세탁하기.
세제는 너무 적게도, 너무 많이도 넣지 않기.
세탁 끝나면 바로 꺼내서 건조하기.
세탁기 통세척, 고무패킹, 배수필터를 주기적으로 청소하기.
건조기 필터는 매번 청소하고, 내부도 환기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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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수건 냄새 원인은 대부분:
1. 수건을 너무 많이 넣어 건조가 속까지 안 됨
2. 건조가 덜 됨 약간 축축하면 냄새균 번식
3. 섬유유연제 많이 사용 수건에 냄새 잘 배고 건조 잘 안 됨
4. 세탁조 청소 부족으로 세탁기 안 곰팡이 냄새가 수건에 묻음
♡ 해결 방법으로는 ♡
1. 수건 양 줄이기
2. 추가 건조 30분
3. 섬유유연제 줄이기
4. 한 달에 1번 통세척
5. 가능하면 온수세탁
이렇게만 해도 대부분 좋아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저는 수건세탁하려고 모아둘때, 젖은상태이기에 저는 세탁기나 세탁바구니에쪽에 펴서 간단히 마르게 두어요. 마르면, 바구니에 넣어서 세탁물모아서 세탁, 세탁시 과탄산 따뜻한 물에 녹여 세제와 함께 넣어서 빨아요.
수건에서 냄새 나는 거 은근 많이들 겪는 문제예요ㅠㅠ 특히 건조 기능 있는 세탁기인데도 냄새 나면 더 답답하죠. 보통은 세탁이 덜 된 게 아니라 수건에 남아 있는 습기나 세균, 세제 찌꺼기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세탁물을 너무 많이 넣었을 가능성도 꽤 있습니다. 건조 기능은 특히 빨랫감이 너무 많으면 안쪽까지 제대로 안 마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겉은 말라 보이는데 속에 습기가 남아 있어서 꿉꿉한 냄새가 날 수 있어요. 수건은 물을 많이 먹는 재질이라 더 그렇고요. 그래서 건조세탁기 사용할 때는 생각보다 양을 적게 넣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섬유유연제를 너무 많이 써도 수건 냄새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유연제가 수건 섬유에 남으면서 물 흡수도 떨어지고 냄새가 더 잘 배는 경우가 있거든요. 오히려 수건은 유연제를 조금만 쓰거나 안 쓰는 게 낫다는 분들도 많아요.
세탁기 자체 관리도 중요합니다. 드럼 안쪽이나 고무 패킹 부분에 물때나 세균이 생기면 빨래할 때마다 냄새가 다시 배기도 해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세탁조 클리너로 통세척 해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빨래 끝난 뒤 문을 바로 닫아두지 말고 조금 열어놔서 내부를 말리는 것도 중요하고요.
햇빛에 말리면 괜찮다고 하신 걸 보면 아무래도 건조 과정에서 습기가 완전히 안 빠지는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처음엔 귀찮더라도 수건 양을 조금 줄여서 돌려보시고, 고온 건조나 추가 건조 기능도 한 번 써보세요. 이것만 바꿔도 냄새 많이 줄어드는 경우 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