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여행플랫폼업에서 일을 해본 경험에서는 여기어때나 야놀자 같은 플랫폼에서 구매하는게 제일 저렴하다고 느꼈습니다. 해당 플랫폼은 여름기간 가장 좋은 딜을 따오고 거기서 추가로 플랫폼 쿠폰까지 주는 것이라 이론적으로는 가장 저렴합니다.
제가 자주 쓰는 방법은 여때 앱에서 가격 검색하고 나서 제일 좋은 시간대랑 항공사가 나오면 항공사 사이트로 직접 들어가서 같은 시간대로 검색해봅니다. 그러면 항공사에서도 프로모션을 할 경우 조금 더 저렴한 경우도 있습니다. 항공사 직발권이라 안전하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여때앱이 더 싸면 여때앱에서 구매하고 발권합니다. 항공사 직발권이 아니라 문제 생기면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아직까지 문제가 발생된 경우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예전에 여권 놓고와서 다음비행기로 재발권했는데도 여때에서 잘 가이드 해주셔서 다행히 다음 비행기라도 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