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새 흥미있게 빠져들만한 소설 추천해주세요
요새 다시 책을 좀 읽어보려고하는데 재미있게 읽으셨던 소설 추천받습니다 추리소설도 좋아하고 로맨스도 좋아하고 장르는 상관없습니다 슬픈소설도 좋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혹시 공상과학 소설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스노볼'이라는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스노볼이라는 도시의 배우와 매우 똑같이 생긴 여주인공의 얘기인데요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읽었던 소설입니다 저는 보는 내내 다음 내용이 계속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었어요ㅎ 만약에 읽고 재밌으셨다면 2권도 있으니까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독서하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장르 상관없이 읽는 편이면 고를 게 많아서 좋죠. 추리 좋아하고 로맨스나 슬픈 것도 괜찮다면 이런 책들 추천해요. 다 읽는 맛이 다른데 몰입 잘 되는 것들입니다.
죽이고 싶은 아이
진짜 술술 읽혀요. 청소년 소설 느낌인데 내용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읽다 보면 계속 다음 장 넘기게 되고 마지막이 꽤 인상적이에요.
회색인간
짧은 이야기들 모여 있는데 생각할 거리 많아요. 가볍게 읽히는데 읽고 나면 괜히 계속 생각나는 편입니다.
용의자 X의 헌신
추리 좋아하면 거의 많이 추천하는 책이에요. 사건도 재밌는데 사람 감정이 더 크게 남는 느낌입니다. 결말 여운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추리라기보단 따뜻한 이야기인데 진짜 몰입됩니다. 연결되는 구조가 좋아서 재밌고 읽고 나면 기분 이상하게 남아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고전 추리인데 지금 읽어도 재밌어요. 긴장감 좋아하면 잘 맞습니다.
아몬드
감정선 좋아하면 추천해요. 문장 어렵지 않은데 은근 슬프고 오래 남습니다.
완득이
편하게 읽히는데 생각보다 감동 있어요. 캐릭터들도 좋아서 금방 읽습니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시간 관련 이야기 좋아하면 재밌어요. 감정선도 좋아서 잘 읽힙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슬픈 로맨스 좋아하면 많이 추천합니다. 읽다 보면 후반부 몰입돼요.
가시고기
이미 좋아한다고 했는데 이런 감성 좋아하면 다시 추천해요. 가족 이야기인데 진짜 여운 큽니다.
모순
이건 나이 조금 더 들수록 더 와닿는다고들 하는데 학생 때 읽어도 재밌어요. 사람 생각 많이 하게 됩니다.
악의
추리인데 범인 찾기보다 사람 심리 보는 재미가 커요. 읽고 나면 좀 소름입니다.
취향 보면 특히
용의자 X의 헌신
아몬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 세 개는 잘 맞을 것 같아요. 추리, 감정, 슬픔 다 있어서 읽기 시작하면 빠지기 좋아요.
최근에 제가 본것 중에 스릴러물은 홍학의 자리 추천드립니다. 그밖에 양귀자님의 모순도 좋았고 파친코도 재미있게 본거 같아요. 미나토 가나에님의 대표작 고백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