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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별일아닌일에왜케눈물이 마니나는걸까요??

어린이집다니는아기가 하원시간이4시반이엇는데요저녁 7시40분으로연장 댓는데요 이건슬픈일이아닌건데두 왜눈물이나는건질모르겟구요 그러구 남동생이랑저희 엄마한테 도움을마니받고지내서 미안감이랑 고마움에눈물이마니나는데요 맘이강한사람들은 이런일에눈물흘리진안을텐데요 저같은경우는 너무눈물이심해서 제자신이 왜케눈물이만은지 자책감이들구 일상생활지장의눈물인거같다생각이드는데요. 이걸 어떻게이겨내야할까요?? 안그래도 시댁스트레스도 큰데요 돈안번다구눈치주구큰며느리 인데요 잔소리가심하거든요..휴한두가지걱정은아니긴하져..ㅜ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별일 아닌 것처럼 보인느 일에도 눈물이 나는 건 사실 그 별일이 아니라 님 안에 쌓인 스트레스와 감정들이 터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강한 사람도 힘들면 문물 흘리고 눈문리 많다고 나약한 게 아닙니다.

    지금 육아, 동생과 엄마에 대한 미안함, 고마움, 시댁 스트레스까지 여러 가지 힘든 상황을 혼자 감당하고 계신 거니까요.

    이럴 때는 눈물을 참기보다 흘려 보내는 것이 오히려 마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을 먼저 돌ㅇ보는 겁니다.

    잠시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들 스스로에게 작은 위로를 선물해주세요.

    혼자 감당하기 너무 힘들 때는 전문가의 조움을 받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얼집 하원시간 연장된 게 슬플 일이 아닌 것은 맞지만 쓰신 글을 보니 감정이 복잡하셔서 그런 것 같네요.

    기존에 스트레스가 있으신데다 아이를 오래 맡겨야 한다는 불안감, 미안함, 고마움 등등 그런 감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신 게 아닌가 싶어요.

    감정 억누르는 것 보다 차라리 우는 게 훨씬 건강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눈물 날 때는 시원하게 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