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보통 캣맘들이 집에서는 키우기 싫지만 또 귀여운 고양이들의 어머니 인양 행동을 해서 그런듯합니다. 진짜로 고양이를 위한다면 직접 데려가서 키우면 되겠지만 막상 데려가면 제대로 씻기거나 밥을 주거나 치우는것등을 생각하면 만만치않음을 알고있기에 꼭 데려가서 키우는 분은 사실상 없다 봐야합니다. 거기다가 자기동네에서 밥을 주는것이아닌 꼭 다른 아파트나 다른지역에서 밥주고 주변이웃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밥그릇 치우면 소리질러대면서 건들지말라고 발악하는것도 많이봤습니다. 이런건 법적으로 제제할수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밥주고싶으면 따로 주변 땅이든 임대해서 집지어주고 키우든지 했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고양이도 그냥 집이 없기 때문에 돌아다니는 거일뿐입니다 그냥 쫓아내지 마시고 먹이 같은 거 주지 않으면 다른 데로 갈 겁니다 자꾸 누군가가 먹이를 주니까 그 주변을 만드는 거 같은데요 먹이 주시는 분한테 그냥 주지 말라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