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우익들을 보면 한국과 일본이 진정한 이웃이 되기는 불가능하겠죠?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을 많이 방문하고 일본에 대한 친근함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본의 우익들을 보면 한국과 일본이 진정한 이웃이 됤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서요. 관동대지진떼ㅐ 학상당한 한인에 대한 추도문을 거부하는 동경도지사를 보니 지금같은 훈풍이 도는건 한시절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걸 극복하고 진정한 이웃이 가능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세계 어디에나 극단적인 사람들은 존재합니다. 극우나 극좌 처럼 정치적 성향이 극단에 있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나 존재하지만 그 사람들이 그 국가와 그 나라의 모든 국민들을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경험하고 보고 느낀 일본인들은 대부분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관광객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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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안에서도 보면, 이웃이라 하지만 개개인의 사상과 생각, 감정에 따라 모두 친하게 지내진 않습니다.

    이처럼 일본과 한국이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다지고 이웃 나라로서 친해진다고 하더라도, 역사에서 학습한 한국의 입장에서도 일본에 살면서 우익 사상을 가지게 된 사람들에 입자에서도 온전히 이웃으로 지내려고 하진 않을 것입니다.

    적당한 비즈니스 관계정도로 유지될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