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좀 많더라도 말을 해야되겠죠?

옆옆에 앉은 나이많은 팀원

하루에 세 네번씩은 꼭 재채기를 하는데

입을 안가리고 너무 본인은 시원하게 기침을 뿜어내요.

나이가 오십이라 말도 못드리겠고

그럴때마다 더러워서 몸서리쳐져요.

나이가 좀 많더라도 말을 해야되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재채기를 할때 사람이 없는 쪽으로 얼굴을 돌리거나 손으로 입을 가리고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아무리 나이가 있더라도 불쾌함을 직접 이야기 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네 조심스럽게 이런상황에 입을 가리시고 하시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려 보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네 나이가 많더라고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는게 서로 불편한 사이도 안되고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나이가 오십이든 육십이든 할말은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대놓고 말하기 불편하시다면 쪽지로 쓰셔서 익명으로 책상에 올려놓아보세요.

      코로나 이후로 모두가 민감한 사람들이 많은데 가리고 기침, 재채기 좀 해주시라구요.

      정말 에티켓없는 사람이네요.

    • 안녕하세요. 동네지식인입니다.

      이야기하셔야죠

      그사람 나쁜사람 아니고

      지금까지 그게 잘못된행동인지 모르는사람 같네요

      단호하게이야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하이콩입니다.

      네 아무래도 정상적인 회사생활을 하려면 말이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그런 입을 가리지 않고 기침 재채기의 행위는


      타인에게 병균을 옮길 수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부도덕적인 행위입니다


      좋은 방식으로 얘기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믿음직한지식답변가입니다.

      가능하면 말씀을 안드리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정말 친하고 스스럼이 없으시다면 넌지시 얘기를 해봄직 한데 그것이 아니라면 나이가많으시면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수도 있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셔야 할듯싶습니다 ㅠㅠ

    • 안녕하세요. 수노수노입니다.


      기분 안나쁘게 입만 좀 가려달라구


      요즘 코로나도 있구 하니 에티켓 지켜주세요


      정도로 얘기하심 어떨까여^^

    •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우리는 4년동안 코로나 팬데믹을 겪어본 사람들이니까 확실히 조심하셔야 겠지요. 웃는얼굴로 직접적으로 불만을 말씀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