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참견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 35살남자인데 비정규직이든 일하면서 누군가 일하는 사람이든 제가 일할때는 불평없이 성실하게 일하고 위에서 지시한것도 따르고 직업생활 에선 준수하지만 그외 사적인부분에서 전 친구한명 없이 지내고 인간관계 안하는데 예를들어. 유행에 왜 안 따라하는지. 왜 혼자지내는지.여자도 없는지.등 이런 얘기는 흘려듣고 무시하면 되나요? 어차피 그런말하는사람이 정작 내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면 도와줄 사람도 아니고 그 사람의 생각일뿐. 저는 개인 여가생활을 중시하고 술.담배는 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 중 나와 한 공간에 있는 사람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개인적인것을 물어보기도 하는데 그냥 흘려버리면 됩니다. 어중간하게 대답하면 오히려 관심의 대상이 될수도 있기에 무시하고 흘려버리는 게 감정소모를 하지 않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 시선에 개인 이기주의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질문처럼 내 문제는 내가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지 단순히 나를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 어떤한 성향인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혼자 살아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의 경제적 어려움을 못도아주거나 안도와 줄수도 있지만 따뜻한 밥 한끼정도는 사줄수도 있잔아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주위 사람들이 질문자님을 좋게 보니까 결혼이라던지 연애라던지 안하는게 안타까워서 그런거 같으니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은 하지 마세요

  • 사적 부분에서 친구나 인간관계를 비롯해서 개인적 선택에 대해 타인의 참견과 질문을 받을 때 당연히 불편하죠.

    흘려듣고 그냥 무시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가볍게 농담식으로 던지면 그냥 그래요하고 그냥 가볍게 넘기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남과 다르더라도 본인의 행동양식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덜 할 겁니다.

  •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흘려듣고 무시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사적인 생활과 취향은 개인의 선택이며, 타인이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주변의 참견이나 질문은 그들의 관점일 뿐이므로, 본인의 가치관과 생활 방식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제적, 정서적 도움과 무관한 사소한 참견에시간을 쓰기보다는 여가와 자기 개발, 건강한 습관 유지에 집중하는 편이 마음 편하고 삶의 질도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