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새해가 되었어도 예전같지 않고 썰렁한 분위기인데, 핵가족화와 1인 가구가 많아진 탓일까요?
제가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명절 때는 찾아오는 친척들 맞이하느라 음식하느라 바빴는데
제가 나이가 들수록 이제는 그런 모습을 찾기가 힘든 거 같아요.
자기 가족만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명절 분위기는 찾아보기 힘든 거 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해의 신정 설날은 하루만 공휴일이라 친척댁 방문하거나, 산소가는게 그럴 시간적 여유가 없고, 그냥 새해 하루 첫날, 쉬는 날로 보내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나이가 들면 가족의 분리 등으로 인하여, 친척집 방문이 아무래도 뜸해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핵가족화가 많이 된 상태이고
새해나 명절등에도 인사나 왕래를
자주 하기 보다는 가까운 가족끼리만
시간을 보내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곧 설날인데 설날때도 설레임 보다는
운전하고 돈 나갈일이 먼저 걱정인것
처럼 사는게 힘들다 보면 그럴수도
있을듯 합니다.
네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가족 구성원이 많고 이러한 가족들이 만나면 많은 인원으로 북적거리고 이러한 것은 좋은 분위기를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결혼과 출산이 줄어들면서 핵가족화 그리고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가족구성원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연말이나 새해에 썰렁한 분위기가 형성되는 겁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안녕하세요~
핵가족화와 1인 가구의 증가가 명절 분위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맞는 것 같아요.
사회가 변화하면서 가족 구조와 생활 방식도 많이 달라졌죠.
예전처럼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명절을 보내는 풍경은 점차 보기 어려워졌고, 그 자리를 소규모 가족 모임이나 개인적인 활동이 대신하고 있어요.
여기에 더해 명절에 대한 인식도 변화한 것 같아요.
전통적으로 명절은 가족 간의 유대와 교류를 강화하는 시간이었지만, 요즘은 이를 휴식과 개인 시간을 갖는 기회로 여기는 사람도 많아진것 같아요!
특히 도시화가 진행되고 이동 거리가 멀어지면서, 고향 방문이 부담으로 느껴지기도 하고요.
물론 이런 변화가 아쉬운 점도 있지만, 명절의 의미를 어떻게 재해석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전통이나 방식이 생길 수도 있겠죠.
그래서 요즘 여행가는 사람이 많아진것 같아요.
그리고 1월 1일 신정보다는 구정을 지내는 것 같아요.
답변 도움되었으면해용
좋은 하루보내세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에도 1인 가구인데요 아무래도 새해 분위기가 1인 가구라든지 이런 분들은 거의 나지가 않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족들이나 친척들을 보면서 같이 밥도 먹고 대화도 나누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갈수록 더욱더 없어지는 거 같습니다
명절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은 이유는 핵가족화, 1인 가구 증가, 삶의 방식 변화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가족 중심에서 개인 중심으로 가치관이 이동하면서 전통적인 명절 모습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