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자의 경우 400타수를 나왔다는 가정으로 65안타라는 처참한 결과를 보여주는 타자입니다. 홈런이 많지만 타점생산능력은 낮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후자는 홈런은 전자에 비교해서 적지만 10번 나오면 3~4번은 출루하는 타자입니다. 표본을 넓게 본다면 전자는 100번 나와서 15번 안타치고 후자는 100번 나와서 36번을 출루하기에 타점 생산 기회는 후자가 많죠 그렇기에 저는 후자를 선택할 거 같습니다.
저는 1할에 공갈포 50홈런을 고릅니다. 최소한 타점이 100개는 된다는거잖아요. 사실 프로세계에서는 홈런과 타점을 최고로 쳐줍니다. 타율이 좀 아쉽긴하지만 강팀끼리의 박빙경기에서는 결국 홈런으로 경기가 판가름납니다. 특히 1선발끼리 붙을 떄는 아무리 안타 쳐봐야 점수도 연결되는것도 어렵지만 홈런은 치면 무조건 타점입니다. 국대간에 경기일수록 홈런타자가 훨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