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는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영향으로 수준 높은 프랑스 레스토랑이 여럿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Le Comptoir는 정통 프렌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인기 레스토랑으로, 가족 식사나 기념일에 잘 어울립니다. Le Petit Bistro는 아늑한 분위기에서 스테이크와 프랑스 가정식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인터컨티넨탈 다낭 리조트의 La Maison 1888도 유명합니다. 가격은 일반 프렌치 레스토랑이 1인 약 40만~100만 베트남동(약 2만~5만 원), 고급 파인다이닝은 150만 베트남동 이상(약 8만 원 이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가족 여행이라면 분위기와 가격을 함께 고려해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