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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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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은 오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한국 증시가 5000이 넘어가는 와중에서 AI에 관련된 주식들은 거의 2~3배가 오르던데요, 심지어 회사에 AI 라는 사명으로 바꿔도 오르는거 같은데, AI 버블은 정말 오지 않는 것일까요? 지금 무섭게 과열된 현상이 보여서요,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조금씩 AI에 대한 과도한 전망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수익성이 부풀려 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 증시가 상승했다고 해서 한국 AI버블은 논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한국의 AI관련 HBM 반도체 기업들은 실제로 그만큼 수요로 인해 매출과 실적이 뒷받침해주고 있으며 단순한 기대감으로 상승하는게 아닙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경우 작년 4분기부터 살아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상당히 바쁜 상황으로 이러한 구체적인 소재가 주가 상승의 원동력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에 대하여 개인적으로는 이미 AI 버블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상황들이 모두 AI 버블을 뜻하고 있으며 미국의 시총 상위들의 경우에도 현재 Forward PER 기준으로 약 40배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질적으로 숫자가 찍히고 과거의 닷컴버블만큼의 과열은 없다고 하더라도 현재는 버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유의하실 점은 버블이라고 해서 당장 터지는 것이 아니라 얼만큼 크고 난뒤에 버블이 터질지를 유의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AI산업 자체는 실체가 있으나 모든 AI 관련 주식이 안전한 것은 아니며 일부 종목은 실적 대비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된 상태입니다. 향후에는 기술력보다 실제 수익 창출 여부가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AI는 한국이 주도하여 발생하는 결과가 아니며 미국의 빅테크와 이제는 작년 제네시스미션이 착수되면서 정부주도로 이루어지는 사이클로 변모했습니다.

    즉 B2G라는 정부와 빅테크를 중심으로 B2B사이클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천문학적인 투자로 인하여 발생되는 결과이며 그리고 이는 부채가 아닌 대다수가 자기자본과 그리고 정부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정책이라는 점이며 그리고 작년 추론시장이 커지면서 실제 성능으로 향상되는걸 보여주고 있는 결과물이 존재합니다.

    그러면서 실제 대기업들 위주로 이 AI가 도입되면서 실제 미국에서는 빠르게 신규채용이 줄어들고 이를 위한 인건비는 줄이고 기존 인력들이 이 AI를 도입하며 생산성을 도입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즉 이는 AI버블이라고 볼 수 없으며 버블은 실체가 없고 부채로 이루어진 포장이며 거기다가 실제 수요도 없이 과잉투자가 되면서 만들어는게 버블입니다.

    즉 지금은 과거의 이런 형태의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AI버블이라고 볼수가 없는 단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AI 관련 주식들의 폭발적인 상승을 보면서 'AI 버블'에 대한 우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아직 버블로 단정하기 이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AI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반도체 등 실제 산업 전반의 생산성 향상과 실적 개선을 이끌며 '실적 기반의 구조적 성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다만 만약 AI 기술이 기대했던 만큼의 수익 실현이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현재의 높은 주가는 빠르게 재평가되어 버블로 판명되거나 시장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도 분명 존재하므로, 무서운 상승세 속에서도 꾸준히 상황을 지켜보며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AI는 장기적인 구조 성장 산업이지만 현재 주가 움직임에는 기대가 실적보다 과도하게 앞서 반영된 종목들도 많아 국지적인 거품은 언제든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 전체가 한 번에 붕괴되는 버블이라기보다는, 실적이 따라오지 못하는 기업부터 조정받는 선별적 과열 해소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명만 바꿔도 급등하는 현상은 전형적인 버블의 신호입니다. 실적보다 주가가 너무 앞서 나간 기업들이 많아 단기 조정 위험이 큽니다. 과거와 다른점은 닷컴버블과 달리 현재 대장주들은 역대급 실적을 숫자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AI가 단순 유행을 넘어 실제 산업 생산성을 높이는 실제 도구로 정착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시장 전체가 무너지기보다는 실적이 없는 가짜 AI 기업들이 먼저 폭락하며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은 무조건적인 낙관보다 실적 위주의 보수적 접근이 필요한 과열 구간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전문가입니다.

    AI는 최근에 가장 핫한 이슈로서 관련 종목들 뿐만 아니라 관련산업들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2~3년전에 비하면 AI의 성능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AI는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시기를 맞게 될 겁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도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버블을 이야기하기에는 다소 이르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나 말씀하신대로 증시는 6개월 이상의 전망을 선반영하고 있기에 지수가 중단기 고점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대감이 반영된 부분은 지수가 조정을 받을 때에 같이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긴 안목으로는 AI산업을 우상향으로 보시되, 조정이 나온 후 저점에서 접근한다면 버블로 인한 손실을 피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한 AI종목에 투자하고 계시다면 지수가 본격적인 조정이 나올 때에는 일부 매도했다가 저가 재매수를 노려보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주신 버블현상이 ai관련주식들이 지금 보다 더 오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아직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기술들에 대한 말이 많은데 경제관련 전문가로써 해당 기술에 대한 시장현황을 파악해봤을 때 실질적으로 크게 체감이 오는 부분이 아직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가격에서 더 크게 오를 것으로 예측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뭔가 정말 특별한 ai기술로 현 인류에 인생을 바꿀 사건이 있다면 과거 튤립버블처럼 ai도 큰 버블이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는 그 정도 버블이 올 타이밍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AI 버블에 대한 우려는 분명하며, 현재 실체가 있는 기업과 이름만 바꾼 테마주가 뒤섞인 과열 상태인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과거 닷컴 버블과 달리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처럼 실제 이익을 내는 기업들이 지수 5000을 견인하고 있어 당장 무너지기는 쉽지 않은것처럼보입니다. 결국 AI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지가 관건일것이고, 거품이 터질때는 실적 없는 종목부터 급락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AI 버블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AI 버블이 올 수 있지만

    버블의 특징 중에 하나가 버블 중에는 이게

    버블인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버블인지 알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