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에 전세로 사시는분들 궁금합니다.

빌라나 아파트같은경우 1층 현관부터 불이켜지면서 들어오는데 우리집 현관문앞에 있는 센서등이 나갔다면

거주하는 사람들이 교체를 해줘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빌라 같은 경우는 건물의 전체 주인이 있다면 그분에게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파트는 관리사무소가 따로 있기에 그곳에 이야기를 해주면 직원분들이 등 교체를 즉시 해줍니다. ㅎ

  • 아닙니다 센서등이 나가거나 했을때는 건물주인분이 고쳐주셔야합니다 건물주인분에게 센서등이 나갔다고 말씀을 해주시면 됩니다 건물의 감가상각되는 부분들은 세입자가 부담하는게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뭔가 파손을 하였거나 하셨을때만 본인부담으로 비용을 충당하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건물에 복도에 있는 것은 공용시설이기 때문에 세입자가 부담을 안 하셔도 됩니다. 건물 주인께서 해주셔야 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