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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성코인의 앞으로의 전망이나 리스크는 어떤편인가요?
요즘 전반적인 코인시장 자체가 너무 좋지 않은 상황인데 현재 저장성 알트코인이 투자하는 상황에서 수익률 마이너스도 좀 큰 상황이라 이걸 계속 끌고가는
것이 맞나 싶더군요. 그렇다면 저장성코인의 앞으로의 전망이나 리스크는 어떤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데이터 저장 관련 코인이라하면 파일코인, 시아코인 등을 꼽을 수 있겠네요.저장성코인은 데이터 산업이 성장하고 특히 AI가 성장 할 수록 장기적인 수요를 기대하는 네러티브가 강한 프로젝트 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오래 된 저장성코인의 실제 사용 사용량과 토큰 가격 또한 함께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고, 최근 경쟁 프로젝트들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에 현재 보유하고 계신 저장성코인의 실제 네트워크 사용량, 파트너십, 개발 현황 등을 전반적으로 체크 하는 것이 중요할 것 입니다.
손절은 이 후 판단 해 보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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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장성 코인은 하나의 종목이 아니라 파일코인, 알위브, 스토리지, 시아코인처럼 분산형 데이터 저장을 목표로 하는 코인들을 말합니다. AI 확산으로 데이터 저장 수요가 늘어나는 점은 장기적인 호재지만 데이터가 증가한다고 해당 코인의 가격이 곧바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이용자와 유료 저장 수요가 늘고 그 수익이 토큰 수요로 연결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파일코인과 알위브 등은 각각 분산 저장과 영구 저장이라는 분명한 사업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위험은 토큰 공급과 실제 수요의 불균형입니다. 파일코인은 저장 제공자에게 블록 보상으로 토큰이 계속 지급되고 시아코인도 신규 발행이 이어지는 구조이므로 이용 수요보다 매도 물량이 많으면 가격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클라우드 업체와의 경쟁, 낮은 거래량, 국내외 거래소의 유의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기술 개발이 이어진다는 사실과 토큰 투자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현재 손실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버티거나 물타기하는 것은 권하기 어렵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말씀처럼 코인은 완벽한 하락장이게 됩니다.
일단 저장성 코인 중에서 그나마 전망이 괜찮은 것은
비트코인 외에는 없다고 보여지고
다른 알트코인의 장기 투자 리스크는 크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분산형 저장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산업의 성장과 함께 수요가 늘어나고 전맘ㅇ이 좋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스크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실제 적용이 되고 있는지 단순 투기인지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은데 지금은 암흑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저장성 코인은 AI·데이터 폭발로 장기적 필요성은 분명하지만, 단기 실적 부진·공급과잉·경쟁 심화로 지금은 힘든 구간입니다.
# 전망
1. 긍정: AI·빅데이터·웹3가 커지면서 저장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구조로 대형 클라우드와 협업·실제 기업 데이터 사용이 늘어나면 다시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2. 현실: 지금은 기대만큼 실사용이 따라오지 못하고 공급이 넘치는 상태라 수익성이 약하고 가격이 약세인 것같아요.
# 주요 리스크
1. 실사용 지연: 기술은 좋지만 기업·기관이 본격적으로 쓰는 속도가 느림리고
2. 과잉공급: 저장공간은 많아졌는데 수요가 못 따라가 보상·수익이 줄어들었고
3. 경쟁 심화: 기존 클라우드(AWS 등)·다른 저장코인과 싸워야 함하며
4. 시장 전체 약세: 코인 전체 투심이 얼어붙어 개별 호재도 잘 반영 안 되는거 같습니다.
# 가이드
- 끌고간다면: 실제 저장 사용량·기업 협업 발표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이게 늘어나면 희망, 안 늘어나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손실이 크다면: 일부라도 정리하거나 명확한 손절선을 정해 감정에 휩싸이지 마세요. 장기라도 무조건 돌아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정리하자면
먼 미래는 유망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검증이 필요한 단계예요. 시장이 좋아지기만 기다리기보다, 실제로 누가 쓰고 있는지 확인하며 대응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