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지게 되면 어떤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헤어지는 의사를 전해야 하나요?

남자, 여자 친구 사귀다 보면 헤어지는 경우도 분명 많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헤어지는 것이 최선인가요?

서로 얼굴 마주보고 헤어지자고 말해야 하나요?

아니면 문자라도 보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나는 것도 잘하셔야 하지만

    헤어지는 것도 가능하면 잘 하셔야 해요.

    너무 막무가내로 헤어지기 보다는

    헤어질 때에도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만나서 헤어지는 것을 통보하는 것이 좋지만

    이게 좀 어려우면 전화를 걸어서라도 하세요.

    문자는 최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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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대가. 어떤씩으로 대해 왔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죠?? 일방적으로 차단 시키고 일절 단절을 택하거나~~/ 문자로 통보 하던가~/ 일정 미리 문자 암시 준 후 직접 만나서 통보 ~ 등등.

  • 헤어지는데 방식이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각자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 앞으로 더 이상 만나기가 힘들다는 내용이 서로 일치하든 안하든 어느 한쪽이 만남을 이어나가기 힘든 상태라면 문자든 만나서 하든 표현을 정확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서로 시간 낭비 안하고 서로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만나서 하기는 서로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 거 같고 문자로 하는 것이 그나마 덜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가지 다 힘들다면 서로 연락 없이 서서히 멀어지는 방법도 서로 상처를 덜 받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아무래도 함께한 시간들이 있기 때문에 만나서 얼굴을 보면서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헤어지는 마당에 만나는 것이 부담스럽고 껄끄러울 수 있지만, 만나서 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하면서 정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되도록이면 그동안의 관계에 있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됩니다. 헤어짐의 아픔과 상처가 있지만 존중하는 마음자세로 상대방을 대하여 할 것입니다.

  • 서로 얼굴 마주보고 헤어지자고 말하는 것이 좋지는 하지만 정말로 힘들다면 그냥 문자는 그렇고 전화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랑했던 사이라면 상대방의 예의로써 직접 마주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