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거 일선에서 일하고있을때 반드시 관심이있어서 사적인 질문을 하는건 아니라는것을 알았답니다.
정말 이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도있는데요.
회사에 올라오는 많은 불만사항중 쓸떄없이 사적인질문을 자꾸한다더라하는 남자사원들 건의가 꽤나 많았던 기억이있네요.
3~40대 정도되는 관리직 근로자들이 이상하게 그런질문을 많이한다는 내용이었어요.
남자가 남자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러지는 않을거잖아요?
그래서 느끼는건데 회사내에서는 딱히 관심없어도 물어보는게 사적인 질문이고 그외에 계기로 알게된사람이 사적인 질문을 하는건 뭔가 관심이 있어서일수도있겠지만 왠만큼 친해지지않고 사적인 질문을 하는건 실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