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교회권사 피택되지 못한게 다 내탓이라하는데요
제가 결혼하고 남편이다니던 교회만 28년을 찬양대로 섬기며 봉사했는데요 여태껏 권사피택되는사람들중에 제이름이 단한번도 호명되지않다가 작년에 딱한번 호명되었지만 피택되지 못했어요 그만큼 믿음도 없구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렸지만 안되더라구요 성도님들도 그사람의 얼굴은 알고있지만 이름은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잖아요 예 그것땜에 남편과 말다툼이 벌어졌는데요 그것조차 저땜에 권사피택이 안된거라 말을 하는바람에 제가 교회안에서도 남자집사님들과는 인사목례만 할정도인데 제가 그런말 무서워서 절때 남자성도님들과는 입도 썩지않고 손도 잡지않는데 제 행실이 올바르지 않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제가 몸이 좀 안좋긴해도 교회주방봉사할때는 빠지지않고 섬깁니다 근데 3년전에는 친구권사가 하는말이 더 사람마음을 힘들게 하더이다 어느누가 아픈사람을 궈사시켜주겠냐 나같아도 그사람 안뽑는다 라는말에 시험들었거든요 어느누구들 아프고 싶어 아픈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나도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노력하면서 살아가려고 하는데 건강의 문제 하나땜에 모든걸 내려놓고 살아야하는게 우울증이 다시 찾아오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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