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입자가 매수의사가 있다고 연락왔어요
경기도에 있는 아파트를 세줬고
세입자는 2년살고
다시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여
내년9월이 만기 입니다
그런데 엊그제 전화가 왔는데
세입자가 지금 집을 매수하고 싶다고
파실의향이 있냐고 전화가 왔네요
의논해보고 전화주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그런데 저희는 매도 생각이 없어서요
세입자에게 뭐라고 얘기하면 좋을까요
1.아직 1년 더 남았으니 다른집 매수하시려면 세입자를 구하시고 이사하세요
2.내년이면 전세가 더 오를것 같아
내년에 세를 놓고 싶으니 계약기간 채워주세요
마음은 2번인데
야박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