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 사례비 얼마 줘야 할까요? ??
21살 ~ 24살 까지 친한오빠 에게 4명을 소개
받았습니다. 소개받아서 연애도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은 헤어졌죠 ㅠ
예전에 친한오빠가 소개비로 10만원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정도 주는게 적당할까요 ?
친한오빠가 저한테 소개해준 2명과
연락도 끊기고 저한테 소개 해주기가
조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게 마음 쓰이고 미안해서
생일때 치킨 기프티콘 보내주고
어제도 치킨 기프티콘 보내줬습니다.
최고의 선물이 돈 이라고 생각하는데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금액을 크게 드리는 것보다 관계회복과 감정정리가 더 중요할 수있습니다.
생일 기프티콘 등으로 이미 마음을 표현하셨으니 현금 5만원정도와 함께 감사인사를 정성스럽게 전하면 충분합니다.
이후는 편한친구관계로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개팅은 금액으로만 계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이미 키프티콘을 여러번 보내셨다면 추가로 5만원정도 간단한 현금을 더하거나 식사한번 대접하는 식으로 마무리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상대도 부담없이 받을 수 있을거에요.
만약 친한오빠분이 직접사례비를 요구한적이 있다면 그 금액을 맞추는것이 깔끔할겁니다.
예전에 10만원을 언급하셨으니 이번에도 10만원을 드리면 예의가 지켜지고 앞으로 관계를 편하게 이어갈수 있을것같습니다.
소개팅을 여러번정도 주선해주신점을 생각하면 정해진 금액보다는 마음을 담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미 치킨 기프티콘등으로 감사표현을 하셨으니 현금으로는 5~10만원 정도를 전달하면 부담도 덜고 성의도 충분히 전해질것같습니다.
소개팅을 받고 소개팅비를 준다는 것은 처음 듣네요. 그냥 예의상 고마우면 밥이라도 사주든지
술한잔 사주든지 하는데, 현금으로 주는 것은 드문경우입니다. 질문자님이 주고싶다면 어쩔수없지만
5만원상당에 준하는 밥정도 사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소개팅의 댓가를 바라고 알선해주는
사람은 거의없습니다. 두사람이 결혼을 한다면 또 모를까요. 그런것도 아니고 단순히 만남만 주선해
준것인데..과하다고 생각됩니다.
소개를 받고 대놓고 사례비를 요구하는 주선자가좀 웃기네요.
그리고 님이 아예 감사표현 안하신것도 아니고
치킨키프티콘 2번 보냈다면서요.
제가보기엔 굳이 돈으로 또 안줘도 될것같아요.
만약 그오빠가 대놓고 또원한다면 10만원주는게 나을것같네요.
솔직하게 표현하면 그친한 오빠라는 사람 찌질하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무슨 소개팅 업체도 아니고
남친 소개에 돈을 요구하고
참 찌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도 그런 찌질한 사람한테 끌려다니지 마세요
세상에 반은 남자입니다
남친을 사귈때는 신중하게
그리고ㅈ인연은 어떤 형태로든 찾아오니 조바심을 가지지마세요
그 친하다는 남성 님을 호구로 보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대 가까히 하지마세요
솔직히 소개팅으로 만나 결혼까지 성사된 게 아닌데 돈은 과하다고 봅니다
그냥 밥이나 한끼 사주고 끝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나중에 조금 더 나이를 먹고 소개팅을 받아 잘되어 결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딱히 주선자에게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소개팅을 애초에 뭘 바라고 시켜주는 자체도 이상한겁니다
소개팅 해 준 사람도 큰거 바라지 않을테니 밥한번 사주고 좋은 관계 계속 이어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소개팅값으로 10만원을 달라는게 말이 안되죠..
뭐 그런 스레기같은 마인드를가진 사람이있는지 모르겠네요
일반적으로 결과가 좋다면 밥한끼 정도는 대접하죠
일반적으로 소개팅 시켜주는게 돈을 바라곤하지않죠
연인을 소개했다고 소개비를 요구하나요? 결혼을 하는것도 아닌데!
소개팅주서ㆍ하고 소개비를 거론하는건 처음듣네요! 그냥 식사나한번 하시는게 좋겠네요! 후일 결혼하게 된다면 그때 사례해도 될듯합니다~~
친한 오빠에게 소개팅비를 왜 주죠? 10만원을 요구했다고요?헐...이미 준 거니까 그냥 넘어가고 기프티콘도 주었음 됐습니다. 이제 그만 보내세요. 그리고 사례비는 선자리 정도 되고, 결혼 성사되었을 때 주는 거구요. 소개팅받아서 성사된 경우 당사자들이 고맙다고 밥이나 술 한번 사면 되는 거구요. 님에게 소개팅 사례비를 요구하는 분들이 진짜 친한 오빠들인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또 연애를 소개팅에 의존하기 보다 님이 직접 찾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친한 오빠라면서 소개팅비를 받는건 너무 인간적이지가 않네요.
소개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한것도 아니고 지인들 연결시켜주면서 소개비를 바란다는건 지나친것 같습니다. 벌써 4번씩이나 소개해 줬고 소개 받은 사람들과도 연락이 안된다면 질문자님을 호구로 보는게 아닐까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슨 소개팅을 사례비를 주나요?...
그분께서 요구를 하나요? 대박..
그냥 밥한번 사면 되는일 같습니다....
그것도 잘되어서 현재진행형일때나 사야하는것 아닐까하는데요....
보통 소개팅을 시켜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마움의 표시으로 밥 한끼 정도 사주는 거지 돈을 주거나 요구하진 않습니다. 나중에 소개시켜준 사람들끼리 좋은 인연을 맺으면 그 때는 사례비를 줍니다. 굳이 돈을 요구했고 질문자님이 그 분에게 꼭 줘야 한다면 이번에는 주더라도 다음부터는 소개받지도 말고 가까이 지내지도 않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소개팅 사례비도 주나요? 놀랬네요.
무슨 뚜쟁이도 아니고 대놓고 소개비를 달라고 하나요..
인력 소개소도 아니고..
예전엔 잘맞을갓 같은 지인들 소개해주고 잘돼면 선물은 해줬어도 대놓고 돈달라니 웃기네요.
그리고 소개해주고 두명하고 연락이 끊겼다 하는데 소개 해줬음 끝이고, 둘이 알아서 하는건데 연락이 끊겼다고 말 하는것도 웃기네요. 그냥 둘이 안맞음 거기서 끝이지 소개해준 사람하고 뒷끝 보이는것도 웃기네요.
무튼 그냥 기프트콘 스벅같은거 5만원짜리 보내고 다시는 그사람한테 소개 받지도 말고 그냥 지인관계도 다시 생각해보세요.
소개팅에 사례비를 준다는건 들어본적이 없네요...소개팅을 해서 잘 이루어진 경우에 구두로 고맙다는 말이나 기프티콘 정도는 할 수 있을것같은데...돈을 요구하는건 좀 그렇네요..
대가를받고 소개를해주셨다는게 좀 별로네요
좋은마음으로 소개를해주셨으면 좋은분과잘되서
더 많은걸 님께서보답해줬을텐데요
돈을달라니요..십만원을요 업체도아니고
그럼 소개업체처럼 님께서 원하는 조건에 충족하는 분을 소개시켜주셨을까요
절대 금전적인것으로 엮기지 마세요
나중에정말피곤해집니다 매번도움줄때 돈으로거래하려고 합니다
님께서 고마움에표시로 사례비를 꼭줘야할때
기프티콘이나 상품권 으로 주는정도면 좋을것같습니다 돈이필요하다면 그걸 알아서 팔던지해서
현금으로바꾸겠죠
돈으로 준다는것이 조금 그렇네요 하지만 소개해준 당사자가 돈으로 달라했다면 돈으로 주는것이 편할것 같긴하네요 10만원 정도가 적당한것 같네요 돈보다는 배민 쿠폰 금액권으로 주는것이 더 좋을듯하네요
소개비를 직접작으로 달라고 하나요?
선의로 소개를 해주는건데…
그래도 고마우니 밥을 한끼 사거나 술한잔 사주면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돈을 달라고 하면 그돈을 그대로 줘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소개팅에 사례비를 달라하는 경우는 처음 봅니다 사례비 같은 경우는 소개팅으로 만나서 결혼까지 이어졌을 경우에 사례비를 챙겨주는 것이 대부분이지 소개팅을 해줬다고
사례비를 주진 않습니다
술한잔, 밥한끼 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기프티콘도 돈과 같이 쓸수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종의 선물개념으로 적당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현금을 주거나 이런 거래는 안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사람을 소개하는 것은 소개하는 사람도 조심해야하고 소개받는 사람도 조심해야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또한, 어떤 신의가 바탕이 되어서 서로 소개를 하는 것이지, 이런 소개를 가지고 금전(현금)을 주고받는 것은 지양하여야하겠습니다!!!
지금의 친한 관계에서는 금전보다는 지금과 같이 기프티콘이 적당한것 같습니다.
혹시 좋은 인연으로 발전이 되어서 결혼을 하게 된다면 금전으로 사례를 하는게 맞습니다.
왜냐면 결혼해서 잘 살단다는 속설이 있고 또 마땅히 대접할 방법이 없어서 가장 일상적이면서도 성의표시가 최고인 현금을 선택하게 된것입니다.
아무튼 고마운 오빠입니다.
소개로 만난분과 인연이 안되어 헤어져도 늘 뒷탈이 없게 좋은 감정으로 마무리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래야 또 다음을 기대 할 수 있거든요.
아주 옛날에는 소개팅비를 줬습니다. 1차 같이 차 한 잔을 마시고 주선자는 빠집니다. 그러고 두 사람이 연애를 잘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된다면 옷 한벌을 사줬다고 합니다. 10만원의 사례비를 달라고 하는 지인 조금 특이하군요. 잘안됐으니깐 5만원만 받아라 하고 손절하세요. 5만원은 분리수거 비용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소개팅을 해줬다 라고 해서 사례비를 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소개팅을 한 사람과 좋은 인연이 되어서 그 만남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상태 라면
밥 한끼 + 차 한잔 사주는 것도 본인의 고마운 마음을 전달 했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개팅 해줬다고 사레비 주는 것은 드문일입니다.
고맙다고 차라도 한잔 사면 되는 것입니다.
소개비는 친한 오빠와의 관계에 따라 다르지만,
소개를 했다고 보통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를 준다는 것은 서로간의 자존심 문제입니다.
오빠가 마음 쓰이고 미안하다면, 금액보단 정성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게 더 좋아요.
치킨 기프티콘도 좋은 방법이고, 금전적 보상보다 진심이 더 중요하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소개팅을 해줬다고 사례비를 요구하는 것은 처음 봅니다. 보통은 소개팅을 주선해준 사람한테 밥을 사주거나 혹은 기프티콘을 사주는 경우는 있어도 돈을 주지는 않죠 그냥 밥이나 술을 사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소개 받았다고 돈을 요구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프티 콘 정도만 해도 충분한 성의를 보인 것인데 무슨 결혼을 전제로 선을 본 것도 아닌데 돈을 줘야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저는 소개팅 사례비는 처음 듣습니다.
꼭 돈으로 오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여러 사람을 소개시켜준 상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한두번 식사 한번 하면서 서로 사는 이야기 하고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례비 대신에 밥 한두끼 사는게 어떨까요?
아 소개팅 사례비라는게 참 애매한게 보통은 성사되면 주는거라고 생각하는데 10만원은 좀 많은것같네요 요즘 대학생들은 5만원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그리고 연락끊긴다고해서 질문자님이 잘못한게 아닌데 오빠가 조심스럽다고하니 좀 부담스럽긴하겠어요 치킨기프티콘도 벌써많이보내주신것같은데 딱 한번만 5만원정도주시고 앞으로는 생일이나 특별한날에만 간단한거 챙겨주시면될듯해요 소개팅이라는게 원래 성사율이높지않으니까 오빠도 이해하셔야겠네요.
안녕하세요. 소개팅 사례비에 대한 기준은 정해진 규칙은 없지만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친구나 지인이 소개해준 경우 대부분 금전적 사례비를 주지 않고 식사 대접이나 작은 선물로 감사 표현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