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파양의 정확한 의미와 구분이 궁금해요
파양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잖아요?
파양이 괜찮다 좋은 일이다라고 합리화 하려는 건 아니고, 그 구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1. 입질이 심해서 사람을 심하게 물고, 배변을 못 가리고, 주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해보았는데 도저히 자신의 힘으로는 제어하거나 키우기 힘들다고 판단했을 때 다른 좋은 주인을 찾아주는 행동은 허용되는 파양인가요? 아니면 책임감 없는 불필요한 파양인가요?
2. 주인이 갑작스러운 병이 와 아파서 더이상 동물을 기를 수 없게 되어 관리가 힘들어졌을 때, 키울 수 없다는 판단에 다른 좋은 주인을 찾아주는 행동은 허용되는 파양인가요? 아니면 책임감 없는 불필요한 파양인가요?
책임감이 없는 파양의 기준은 과연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요? 내가 물려도 제어할 수 없어도 다른 주인을 찾아주는 것 자체가 책임감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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