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진기한황새230

진기한황새230

채택률 높음

순대가 지역별로 찍어먹는 소스가 다르다고 하는데 어떻게 다른가요??

저는 순대를 소금에다가 찍어먹는데 전라도지방은 초장을 찍어먹는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지역별로 어떻게 순대를 찍어먹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춤추는라면

    춤추는라면

    서울쪽은 티비에서보니 양념소금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전라도는 초장, 충청도는 새우젓 이나 소금, 제주도는 간장

    경상도쪽은 막장에 찍어먹습니다.

  • 순대는 지역마다 찍어 먹는 소스가 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저처럼 소금에 찍어 먹는 분들이 가장 많지만, 지역에 따라 다른 소스들이 사랑받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전라도 쪽에서는 초장에 찍어 먹는 경우가 많아요. 새콤달콤한 맛이 순대와 잘 어울린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죠. 반면에 경상도 지역에서는 새우젓을 자주 곁들입니다. 담백한 순대와 짭조름한 새우젓이 궁합이 좋다고 해요.

    또 어떤 곳에서는 된장이나 쌈장, 마늘장아찌 양념 등을 곁들이기도 하고요. 강원도나 일부 지역에서는 매운 양념장이나 그냥 고추장에 찍어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소금, 새우젓, 초장, 쌈장 등 지역마다 즐기는 방식이 달라서 한 번쯤은 여러 방식으로 먹어보는 재미도 있어요. 본인 취향에 맞는 소스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수도권과 대부분 지역에서는 소금에 찍어 먹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전라남도·광주광역시 등 전라도 지역은 초장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광역시 등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는 막장이나 된장을 찍어 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 네 마자요. 어느지역에서는 초장을 찍어먹을수도 있고 쌈장을 찍어먹을수도있어요. 서울에서는

    대체로 맛소금을 찍어먹는 것으로알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