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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할때 왜 음파라고 가르치나요? 헷갈리지 않나요?
수영을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음파라고 호흡법을 가르치잖아요?
근데 파 소리가 꼭 내뱉을때 내는 소리잖아요
실제로는 파가 입으로 들이마셔야하는데..
다른 방법으로 가르치는 강사분들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헷갈리기도 한 부분이네요
특히 물에서 호흡하기힘든
초보자분들에게는 더 어렵게 들리수도 있겠습니다
그냥 소리는 흉내를 낸것에 지나지 않으니
그 소리를 억지로 내지마시고
내뱉고 들이 마시는 행위에 더 촛점을 두시는게 좋겠네요
네 맞습니다. 실제로는 음파하면 헥갈려서 숨쉬는게 힘들어집니다.
저같은 경우도 아직 수영할떄 숨쉬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데요.
음파 같은 경우에는 소리가 그렇게 들려서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물속에서 코로 숨을 내뱉고 파하면서 들이마셔라는 식으로 가르치는게 조금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노력하지만 아직 숨쉬기가 제대로 되지않아서 수영 장거리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론만 알고 실제로는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