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옆집 강아지 하울링때문에 너무시끄럽습니다.
평일에는 집주인들이 있어서 그리심하지는않는데 주말만되면 집주인들이 두고 어딜가나봐요. 밤8시부터 새벽까지 지속적으로 하울링소리가들려서 잠들기도쉽지않은데 이웃과 불화를일으키긴싫은데 좋게말하는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경우에는 잘 말하기는 게 중요합니다
시끄러우면 안 생기던 스트레스와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웃과 불화을 잃으키기 싫으시다고 참기만 하면 병 생겨요 강아지 사료나 강아지 선물을 사가면서 부탁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 다는 말처럼
선물도 주면서 부탁하는데 화를 어떻게 냅니까
이렇게 해보세여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잠 잘 자는 게 얼마나 중요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