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같은거 보면 되게 스트레스

유발하는 부부들 많이 나오잖아요…

이게 현실인가? 싶을 정도로 놀라운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는데요. 저는 끝까지 보기가 힘들던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두운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티비 볼때는 밝은 예능을 보는게 정서에 더 좋은거 같아요! 보기 싫으시고 불편하시면 보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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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상한부부들이 많기는 합니다.대부분 작가가 더 추가로 써주는경우도 많습니다.자극적이여야 사람들이 보게 되니 그렇게 하는듯하구요.그분들은 대부분 돈과 본인알릴려고 출연하는분들입니다.

  • 저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런데 방송이다보니 더 오바하는거도 없지않아 있는거같아요.

  • 그러게요.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속에 두 인연이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건데..

    볼때마다 피로도와 공감은 썩 되지 않네요

    자극적인 정말정말 극소수인 사람들의

    예 겠지만요.

    왜 저러고도 살아 싶다가도

    측은하기도 악마같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방송이니까 라고만 생각해요

    이입되는순간 스트레스는 제 몫이니까요ㅎㅎ

  • 저는 실제 결혼하고 아이 낳아 살아가다보면 이혼숙려 같은 프로그램 전혀 와닿았습니다. 보다보면 시청율 위한 자극적 소재인가 싶기도하고 우리 같은면 벌써 끝을 봤을건데 저렇게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각들고 한편으로는 저런게 정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아예 안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 저같은 경우는 겪은 것들이 나오는 경우들이 있어서인지

    객관화도 되고...

    남들은 저렇구나..저들더 저렇게 사는구나..

    혹은 더한 경우도 보고 저정도는 아니다하며

    위안을.삼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말 심각한 사안이 나올 때는

    피해자측이 측은해요...

    그런데도 자극적인 소재와 실제 이야기라서인지

    시청을 멈출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