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중 출동하는 소방공무원이 가장 고된 공무원인가요?

공무원을 보면 수많은 분야가 있는데요ㅡ 그중에서도 119나 불을 끄러 다니는 소방공무원이 가장 힘이 드는 공무원이라고 할수 있죠. 군인이나 경찰도 그런 분야가 있지만 불을 끄다 다치거나 생명을 읽게 된느걸 보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공무원 중에도 여러 힘든 직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찰직이나 교정직 같은 직업들도 힘이 들지만 가장 힘든 직업은 소방직 공무원이고 육체적·정신적 고통이 가장 큰 공무원 직렬 중 하나로 꼽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소방공무원들이 제일 위험하고 고된 공무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잘하게는 말벌 치우기, 나무가지 정리 부터 산에서 불나면 투입, 건물에 불이 나면 투입.

    거의 위험하다 싶은 곳엔 투입되는 정말 엄청나게 대단한 분들입니다.

    그에 비해 국가에서 해주는 지원이라던지 그런건 거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영화상에서 나온 지원물품이 부족하다고 영화상에서도 나오겠습니까?

    한국은 정말 소방공무원들에게 지원을 많이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작업하는 분들에 대한 대우가

    더 높아야 한다고 봅니다. 압도적으로요. 그래야 지원자들이 몰리죠.

    그 다음으로 경찰이고요.

    음...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공기업 중에 한전 수자원공사 같은 곳도 대단히 힘든 일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이 위험하지 않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기상이나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고

    도시가 아닌 시골같은 곳으로 배정받으면 많은 문화적인 면을 포기해야 하는 곳에 배정되기도 하죠.

  • 네 맞습니다

    소방공무원의 업무가 고됩니다

    물론 경찰도 비슷하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소방공무원의 명예가 높습니다

    그로고 경찰도 권위가 상당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