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 때에 식비를 아낄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직장인들 평균 한달 식사비가 월 50만 2천원이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요. 혹시 자취할 때에 식비를 아낄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저는 아침식사는 하지 않으며 (하더라도 두유 등) 평일점심은 직장에서 해결합니다.

제가 당장 생각해본 바로는,

저녁식사로 도시락업체에서 한끼 5~6천원하는 도시락배달을 해 먹는것인데요(6천원*30일 = 18만원)

구내식당 점심: 6천원*20일 = 12만원

주말 점심: 12천원*10일 = 12만원

총합 42만원

그래도 많긴 많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차적으로 음식값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그래도 사람이 이정도는 먹고 살아야지! 라고 생각하시면 카드 혜택이나 기타 여러 결제혜택, 프랜차이즈의 행사 제품 구매 등을 통해 꾸준히 식비를 조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한끼 식사를 그리 비싸게 하는 것도 아닌데 많이 팍팍하죠?

    지금보다 식비를 좀 더 아끼려면 더 싼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가끔은 라면 또는 편의점 도시락 드시고요. 또한 회사 점심도 도시락 싸가면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반갑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오랫동안 자취를 했지만 결국은 밥을 사먹게 되면 지출이 늘어납니다.

    기본적으로 점심은 회사에서 해결을 해야 하기에 제외하고 저녁과 주말은 직접 밥을 해먹는게 식비를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주변에 반찬가게가 많이 있기에 기본적인 반찬을 구입해놓고 먹게 되면 상당히 아낄수 있습니다.

  • 보통 식비를 아깔때는 먹고싶은걸 좀 참고 한번 주문하면 2~3끼를 먹을 수 있는 찌개종류로 주문을 많이 합니다 그걸로도 충분히 주당 하루정도의 식비는 아낄 수 있으니깐요

  • 아침 드시지 않고 점심은 회사에서 해결하시고 저녁만 해결하시면 되는데요 지금도 알뜰하게 사시는 것 같네요. 그런데 여기서 식비를 더 아끼시려면 사서 먹지 않고 재료를 사서 소분 해서 드시면 가격이 절약될수 있습니가.

  • 도시락 배달이 효율적이기는 한데 그보다 더 저렴한 것을 원하신다면 각종 몰에서 판매를 하는 볶음밥류를 구매해서 데워서 드시는 것도 방법이고, 국이나 찌개류를 구매해서 소분을 해서 얼려두고 햇반과 함께 한개씩 꺼내서 먹는 것도 비용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 자취를 하신다면 균형잡힌식단이 중요한데 그렇게드시려면 가격이 많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재료를 소량을 사도 영양을 생각한다면 다양한 재료를 사야되기 때문에 1인분씩만사도 가격이 상당히 많이듭니다. 저는 자취할때 부모님이 해주신 반찬 김치 마른반찬 등 장기간 먹을수있고 영양가도 높은 음식들을 도움받아서 먹은게 가장 식비를 아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