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예전에는 보통 식사를 회사에서 해결했지만, 구내식당 이용 대신에 밀프렙으로 도시락을 싸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좀 더 다양하게 식사비용을 아끼는 방법이 많긴합니다. 저는 밀프렙 파였고 보통 주말에 5일치 도시락을 미리 만들어두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밥, 스테이크 샐러드, 오리고기 포케같이 이런 음식을 만들어서 소분해두면 시간, 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편의점의 도시락 구독 서비스(월 약 4천원입니다)을 이용하면 20~30% 상시 할인이 가능합니다. 한 편의점에서는 이달의 도시락처럼 특정 카드 결제시 1,000원대에 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행사도 있으니 참조 해보세요. 구내식당 탐색 앱도 있습니다. 밥풀이나 메뉴홀릭같은 앱을 사용하시면 주변 관공서, 기업의 개방형 구내식당 메뉴, 가격(주로 5~7천원대입니다)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일부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으로 월 4만원 식비지원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 하니 참조 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