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잘못을 저질은 사람이나, 무리하게 행했던 사람을 용서하고 이해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평안을 줄 뿐만 아니라, 내 마음에 평화를 가져옵니다, 왼뺨을 맞았거든 오른뺨도 내밀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타인의 죄를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함으로써 더 나자신의 내면의 큰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용서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잘못은 인정하지 않아서 문제지요 우리정치권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끝나지 않습니다 서로 싸우고 헐뜯고 서로 감옥으로 못보내서 안달이지요 어느정도는 인정하고 또 그것을 용서하고 화합하여 국정운영에 힘써야하는데 절대그런게 없지요 인정하는순간 감옥행입니다이렇듯 용서는 때로는 정말로 필요하고 중요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