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알람 소리에 어머니가 불쾌해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새벽 5시에 알람이 울려서 제가 일어나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불쾌해하시는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알람 소리가 너무 이른 시간이라 수면을 방해받아서 불편하신 것인지, 아니면 알람 소리 자체가 크게 들려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가족이 함께 생활할 때 새벽 시간에 알람을 맞춰 놓는 경우, 다른 가족이 불쾌하게 느끼는 주된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가지 모두 해당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새벽 5시는 대부분 아직 자고 있는 시간이라 알람이 울리면 소리 자체가 크지 않더라도 수면을 방해받아서 불쾌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일어날 필요가 없는 시간에 갑자기 알람소리를 들으면 잠이 깨면서 더 예민해질 수도 있고요.

    가능하다면 알람 소리를 조금 작게 설정하거나 일찍 잠드셔서 알람없이 일어나는 방법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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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새벽에 잠을 깨웠는데 기분이 좋으면 그게 이상한거 아닐까요 새벽 5시든 6시든 시간은 상관없죠 일단 기분 상하고 봅니다 이유가 있어 5시에 알람을 맞춘거니 머리로는 이해를 하려 하겠지만 찌푸려지는 미간은 본능이죠 몸이 준비도 안된상태에서 깨어나면 행복호르몬이 나오겠습니까 스트레스호르몬이 나오겠습니까

  • 적어주신 이유 두개 다 해당사항 같아요

    일어나지 않아도 될 이른시간에 너무 큰 알람소리에 자다 꺄셔서 불쾌하셨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이유가 둘다가 아닐까 생각들어요..

    더 자고 싶은 사람에겐 소리가 들리면 푹 자지 못하고 깨니까 불편해 하실 수 있을거같아요~~~